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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72
이 글은 3년 전 (2022/12/28) 게시물이에요
동생 나이가 벌써 26살이고 내가 봤을땐 간호쪽에 뜻이 있는게 아니라 나랑 부모님이 취업 준비하라고 닦달하는것 때문에 약간 회피하는 것처럼 결정 한 것 같은데 가라고 지원해줘도 되는걸까? 솔직히 집에서 계속 놀고 먹다가 이러니까 얘가 학교 가서 적응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ㅠㅠ아님 취업 준비 하라고 말하는게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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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일단 가보고 후회하지 말라 그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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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집이 형편이 좋은게 아니라서 학비는 동생이 따로 학자금 대출을 받거나 해서 해결해야 될 것 같은데 또 시간낭비하는건 아닌지 걱정이야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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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간호대 잘 골라가면 한학기 300도 있거 국립은 더 싸 학자금 그거 금방 갚아 나 간호산데 동기들 학자금 다들 갚았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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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학비가 400이 넘는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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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대학을 안 나와서 그런 쪽은 잘 모르고 있었거든..일단 여러가지 알아보고 있긴 한데 가라고 하는게 맞는건지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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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한학기당 내혈육 6년전에 415 냈고 1년에 책이랑 학교 이것저것 다합하면 천만원 넘게 들텐데… 해보고 말지 라고 하기엔 너무 큰돈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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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동생 데리고 카페나 공원이라도 가서 진지하게 대화 해보는거 어때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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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대화는 해봤는데 간호대 가면 취업 된다 뭐 이런 식으로 말해서..보니까 가면 취업 되는게 맞긴 한데 동생이 적응은 할 수 있을지 그걸 잘 모르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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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는 그냥 뜻없이 간호 아닌 보건왔는데 학교와보니까 적성따라 온 사람 아무도 없고 취업잘된다길래 온 애들이 100퍼센트야ㅋㅋ물론 간호는 더 빡세니까 각오가 필요하겠지만...
동생이 할 일은 이제 힘들다,적성 안맞다면서 도망치지만 않으면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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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간호쪽이 빡세다는건 알고 있고 각오 하고 들어간 학생들도 힘들텐데 아무 준비도 안하고 집에서 노는 동생이 들어가서 공부나 그런걸 할 수 있는지 그게 좀 걱정돼 돈도 그렇지만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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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아 애초에 좀...성격이 칠렐레구나...이러면 나도 걱정스러울듯 공장가서 600모아온다던가 이런 방법으로 뭔가 믿음을 보여달라구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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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 솔직히 대학 졸업하고 나서 뭐라도 준비하고 얘기했으면 나도 진지하게 고민을 해볼건데 갑자기 놀다가 저런 식으로 얘기가 나온거라서..좀 생각을 더 해봐야겠지만 알바나 공장일을 해서 돈을 모아보라는 것도 좋은 방법 같아 좋은 방법 알려줘서 고마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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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간호학과 진짜 적성 맞아야하고 개힘들어.. 체력없으면 오지말라그래 걍 단순히 취업 잘된다? 그만큼 그만두고 나가는사람이 많단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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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체력은 잘 모르겠는데 애가 끈기가 없고 대학 다시 가겠다는 것도 회피식으로 말하는 것 같아서 고민이 생기더라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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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간호조무사는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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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2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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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근데 간호대 들어가려면 공부부터 시작해야하는 거잖아...
일단 간호학원가서 간호조무사 따고 이 길이 잘 맞는지 확인해보기부터 해보는 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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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조무사부터 따서 돈 좀 벌어보고 간호대 갈지말지 결정하라고 할까...간호조무사는 취업 잘 되는 편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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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간호학과가 간호사만 길이 있는 건 아니긴 한데 다른 길 가려면 학점 잘 따야 하고 진짜 공부양 어마어마해 .. 사명감 없으면 힘들어 하고싶어서 온 나도 좀 후회된다 ... 대신 취업은 진짜 어디든 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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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간호사인것 같은데 이런 상황에는 어떻게 하는게 좋은 방법일 것 같아..? 윗댓 말처럼 간호대 가면 취업은 걱정 없을 것 같은데 문제가 동생이 대학 졸업하고 2년동안 한게 없어서ㅠㅠ공무나 그런걸 버틸지 그게 좀 걱정되거든? 아니면 회사 취업부터 하라고 말하는게 좋을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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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혹시 전문대?? 4년제?? 간호는 계속 공부하던 애들도 힘들어하는데 ㅜㅜ 얘기 잘 해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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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나 간호고 취업률 높다 해서 온 애들 많긴 한데
면허증 나오는 것도 쨌든 4년 동안 공부하고
국시까지 봐야하는 거잖아
그냥 그 마음으로 오면 좀 버티기 힘들 거 같음
공부양 물론 타과도 많겠지만 시험 기간에는
애들이 반 쯤 넋이 나가있어 한숨만 쉬고 댕김ㅋㅠㅜㅜㅜㅜ
이론은 이론대로 해야하지
실습은 실습대로 따로 공부하지 힘들긴 하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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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나 쓰니 동생이랑 똑같이? 비슷하게? 놀고먹고 살다가 24살에 간호학과 왔는데 공부 잘 따라감
뭐 머리가 따라줘야하는 전공은 아니라 자기가 가고 싶다 한거면 가라 그래ㅇㅇ 어차피 학비도 다 학자금대출로 받을거면 후회도 자기몫이지
쓰니나 가족이 가지 말랬다가 그거로 원망하면 끝도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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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이렇게 생각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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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4년학비에다가 취업하면 30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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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원래 전공은 뭔데?? 그 쪽으로 취업하기 싫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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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공대쪽인데 내가 물어봤을땐 그쪽으로 취업할 마음이 없다고 하더라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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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간호말고 국비지원 교육받는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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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간호 빡세... 내친구 돈에 미인데 2번째 병원 텃세 심한데 걸려서 한달내내 울면서 카톡이나 전화옴 ㅠ 그 독한애가 맘약한소리 하는거보고 아... 아무나 가는거 아니구나 했음 근데 또 버티긴 하더라 그런 각오 할거 아니면 가지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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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조무사 일년해보는것도 추천
나도 조무사지만 안좋은인식 생각보다 별로없고
자기 계획이나 생각만있으면 커리어 쌓기도좋아
어린데 의지있어보이면 학원에서도 대학추천해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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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간호학과 개추천 나 적성 개안맞는데 걍 돈보고 하는중 이번달 뭔 수당이니 해서 500넘게 받았는데 좋아!! 월급도 쎈편이고 난 추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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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일단 먼저 간호조무사 학원다녀서 간호조무사 자격증 따고 병원에서 일해보고 맞는거같으면 그때 해도 괜찮을거같긴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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