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생 나이가 벌써 26살이고 내가 봤을땐 간호쪽에 뜻이 있는게 아니라 나랑 부모님이 취업 준비하라고 닦달하는것 때문에 약간 회피하는 것처럼 결정 한 것 같은데 가라고 지원해줘도 되는걸까? 솔직히 집에서 계속 놀고 먹다가 이러니까 얘가 학교 가서 적응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ㅠㅠ아님 취업 준비 하라고 말하는게 맞는건지..
| 이 글은 3년 전 (2022/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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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나이가 벌써 26살이고 내가 봤을땐 간호쪽에 뜻이 있는게 아니라 나랑 부모님이 취업 준비하라고 닦달하는것 때문에 약간 회피하는 것처럼 결정 한 것 같은데 가라고 지원해줘도 되는걸까? 솔직히 집에서 계속 놀고 먹다가 이러니까 얘가 학교 가서 적응은 할 수 있을지 잘 모르겠어ㅠㅠ아님 취업 준비 하라고 말하는게 맞는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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