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일 야근 퇴근 잠 이렇게 지내다가 문득 죽은건가 산건가 싶은 몽롱한 상태에서 내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눈물이 나더라고.. 그길로 곧장 유학원 가서 절차밟고 1월 5일 떠난다. 잘 해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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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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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일 야근 퇴근 잠 이렇게 지내다가 문득 죽은건가 산건가 싶은 몽롱한 상태에서 내시간이 너무 아까워서 눈물이 나더라고.. 그길로 곧장 유학원 가서 절차밟고 1월 5일 떠난다. 잘 해내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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