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위에 전문직 친구랑 9급애들 몇명있는데 세무직, 사회복지직애들은 진짜 매일 퇴직생각하고 죽을라하는데 교행,법원직애들은 나름 만족하고 다님. 근데 공통적으로 하는 말은 생각보다 더 월급 적다임.근데 법원직하는애는 애초에 집 잘사니까 부모님카드로 생활비다쓰고 본인돈 다 저축함. 차도 취업하자마자 해주시고 주식도 어릴때부터 했더라. 정시퇴근하고 운동하고 매일 남자친구나 친구 만나고 다니고ㅜㅜ 돈에 여유가 있어서 그런지 뭔가에 매여있지않은것같이 느껴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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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염인들아 제발 코풀고 오면 안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