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551902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86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집에 돈이 썩어 넘치면 몰라 

사회경험? 

아니면 대학 캠퍼스 생활? 

 

대학교 취지가 학문을 공부하는 장소 아냐? 

 

초등 

중등 

고등 

 

고등 교육 받고 

대학교 진학하는건 

전공이라는 게 있어서 진학하는거 아냐? 

 

진짜 현실적으로 궁금해서 그래 

마땅히 뭘 해야 할지 몰라서 가는거면 

이해라도 되는데...
대표 사진
익인1
이건 뭔소리래...
전공 안살려도 대학교도 엄청나게 중요한 경험 중이 하나인데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엥? 그렇게 따지면 경험할 수 있는건 많지 않아? 경험이 안 된다는 게 아닌데...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가고 안가고의 차이는 분명있음...대학교에서만 배우는 것들도 많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게 전공아냐? 내 생각이 틀린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사람일이 그렇게 생각대로만 되지는 않는단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건 알지. 그걸 부정하는 게 아니야. 난 전공도 안 살릴 거면서 그냥 대학교를 다니는 게 이해가 안되는거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
뭔소리야 사람들이 미래를 내다본것도 아니고 내적성이아님을 인지하고 들어가는사람은없음 사람이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단련되는거지 척척 길을 헤쳐나갈수잇다면 세상에 힘들고 지치는사람이 왜생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이건 좀 다른 문제 같아. 난 전공을 안 살릴거면 대학을 왜 가느냐는 의문을 품은거야. 피치못해 원하는 길을 못 가는 사람들을 탓한 게 아니야!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못 이랑 안의 차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3
근데 보통 전공을 안살리고 싶어서 안살리는 사람은 없음.. 못살리는게 ㄹㅇ 95프로의 (문과) 현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
그냥 학교 이름만 보고 과 포기했거나 진짜 극단적으로 취업은 안 되지만 내가 배우고 싶은 학문이 있으면 그거 전공하눈 거 아니야? 그럼 전공 안 살릴 수도 있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
‘대학교 취지가 학문을 공부하는 장소 아냐?’
니 말대로 학문을 공부하는 곳이지 전공을 꼭 살려아하는 곳이 아니거든. 교양만 잘 배워도 학문을 잘 공부한 거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일단 사회부터가 고졸 대졸 다르게 보는걸 여기에 맞춰 사는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8
그리고 생각보다 하고 싶은 공부하러 대학 가는 사람도 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나도 어럈을땐 그 생각이 들긴했어..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교양도 학문이니까 나는 대학 교양 수업 되게 유익하다고 생각해 전공 수업 만족도보다 교양 수업 만족도가 더 컸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0
그리고 갈 때부터 전공 안 살릴 거라고 마음 먹고 대학 입학하는 사람이 얼마나 있겠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1
전공지식이 취업에 꼭 도움이 되는게 아니더라고...^^ 대학원갈거 아니면 취업 잘되는 학과 가라고 하는거 왜그랬는지 이제 깨달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난 집에 돈이 썩어 넘쳐서 걍 배우고 싶은 거 배우러 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3
졸업장 따러
고졸이랑 대졸 대우 차이 크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4
꼭 그 전공으로 먹고 사는게 아니라도 그 학문을 공부해봤다는 거+학교에서 생활해본 거+그 외 학교 프로그램(ex.교확학생, 해외봉사, 특강 등)을 참여해본 거+대외활동, 인턴 등 대학에 재학 중이라서 할 수 있었던 일들 이 모든게 경험이고 이득인데 꼭 전공을 살려야만 대학을 나오는 이유가 있다고 할 수 있을까 ㅎㅎㅎ 전공 살리든 말든 졸업하면 내가 4년동안 배운 지식들은 전문가라고 말하기에 매우 부족하다는 걸 깨달을텐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사회에서 보는 고졸 대졸 인식차가 크니까 가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본문 마지막처럼 고등학생은 본인이 뭘하고살지 못정했을 가능성이 높은 나이니까 일단 가는것도 크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4년동안 배운 내 전공이 적성에 맞는다는 보장없음 대학생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7
난 말 그대로 학문 배우러 간 거지 취업 관문으로 삼으러 간 게 아니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8
그냥 까놓고 말해서 가장 큰 이유는 졸업장이지
아직도 고졸과 대졸에 대한 대우가 다르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9
누가 그러던데 긴시간에 걸쳐 이건 내 길이 아니다를 깨달아가는게 전공이라고 ㅋㅌㅋㅋㅌㅋ 근데 난 내 전공 살려서 사바사 인거 같긴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근데 나도 전공은 살리는게 좋다고 봄 성적따라 얼레벌레 가는 경우 대부분 후회하더라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그리고 앞으로 취업시장은 더더욱 전공을 볼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전공이 적성에 안 맞아서 탈주하는 경우가 대부분일 걸! 아니면 사회경험 하다가 하고 싶은 다른 일이 생겨서 그 쪽으로 빠지던가 고등학생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전공못살려도 고졸보단 취업폭 훨씬 넓어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2
그래도 1학년때 적성에 안맞다고 느껴지면 버티지말고 전과하는게 낫다고 생각함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3
관심 있어서 갔는데 깊게 파고 들면 들 수록 아닌 거 같다면 바꾸는게 맞아
억지로 해서 남은 인생 안맞는 직업 하느니 포기든 편입이든 내 살길 궁리하는게 더 좋징
혹시 생각없이 대학 간 사람 얘기라면 그건 모르지 걔가 속으로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을지, 가족이 권했는지 등..
뭘 하든 일단 대학 나오는게 취업이든 연봉이든 더 좋은듯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전공을 안살리겠다는 다짐도 전공하면서 직접 겪어봐야 할 수 있는거임.. 반대로 입학할때는 전과나 졸업만 목적으로 입학했어도 막상 다니면서 적성에 맞다고 느끼거나 할 수도 있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그리고 전공안살리겠다고 대학을 안가거나 자퇴하는게 더 비현실적.. 전과나 자퇴나 편입이나 등등도 현실적으로 내 마음대로 할 수 없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아직 대한민국은 전공을 살리든 안살리든 졸업장이라도 있어야 조금이라도 더 대우해주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5
근데 난... 전공 안살린다 해도 언어여서 경국은 살리게 될 거 같던데 ㅋㅋㅋㅋㅋㅋㅋ 하 내가 통번역이나 그쪽 교사로 나아가는 건 아니라지만 그래도 언어니까 뭐라도 하겠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더 놀고 싶어서
나는 전공 바꾸기 겸 더 놀고 싶어서 대학감
바로 일하기 절대 싫었고 놀고 싶어서가 80이상 이유 였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6
20대 아니면 절대 그 감성으로 못 놀꺼라는 생각이 있어서 선취업후진학 고려도 안하고 대학 가기로 결정함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이런 답이 진짜 멋지더라. 그게 경험이라고 말하면 오히려 설득이 되는거같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7
1. 현실과 이상은 달라서..
고등학생 때까지는 그 꿈 꾸면서 전공하려고 했는데 막상 전공하니까 이상이랑 너무 다른거지. 간접경험으로 배운거랑 직접경험으로 배운거랑 차이가 너무 나니까..
2. 걍 대학 졸업장 따려고 전공 상관없이 가는 사람도 많음. 취업만 봐도 고졸 대졸 차이 크잖아.
3. 학창시절 충분한 경험을 못해서 흥미랑 적성 못 찾은 경우가 많지. 학생 때 계속 공부만 하는데 뭘 알겠어..동아리도 걍 말만 동아리지 하는거 없는 동아리도 많고 허울뿐인 대외활동도 많음. 또 경험많은거는 집안에 돈이 많아야 할수있는건데 그럴 여력없는 학생들이 더 많잖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8
취준 안 해 봄? 아니면 성적 안 돼서 대학 못 가는 합리화 중인 고3인가? 아무리 고졸에 대한 대우가 좋아졌다고 해도 고졸과 대졸의 차이가 얼마나 큰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2 우리나라에서 대학은 사실 진짜 학문을 배우기 위한 곳인 느낌은 아니지 그리고 학사로 솔직히 전공 못 살림 ㅋㅋ 쓰니가 하는 말은 유토피아적이고 교과서적인 말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엥 학사로 전공 못살린다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학사만으론 전공 제대로 못 살림 (보건계열이랑 공대 제외) 밑에 익도 말했네 문과랑 자연과학 계열은 학사로 못 살려 거의 쓰니 너무 이상적인 얘기만 하는 거 같은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겪어봐야 알지 첨엔 전공으로 가볼까 생각했는데 안 맞는 걸 알고 나중엔 살리지 않게 되는 것 뿐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0
22 첨부터 전공 안살릴생각안함ㅋㅋ 생각보다 취업문 좁거나 안맞거나 다양한 이유가 있을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런 의미라면 전과 편입 시스템이 있는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쓰니는 대학을 현재 안 다니는거야 아님 대학 갈 나이가 안된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전과는 다 시켜주니.. 편입은 다 시켜주고..? 무슨 학과 가고싶다고 다 보내주면 사람들이 이런걸로 고민을 왜 하겠니..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맞지도 않는 학과를 비싼 등록금 내면서 꾸역꾸역 다니는게 경험은 아닌거 같아서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차라리 전과하려는 노력을 하는게 멋지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전과한 과가 나한테 또 맞을거란 보장은 있고? 그 학과의 졸업학점을 채우고 내 스펙 경로를 바꾸는게 그렇게 쉽고 멋지기만 한 건 아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9에게
전과한 과가 맞지 않을 거라는 건 너무 무책임한 거 같아. 이미 과가 안 맞았는데 또 맞지 않는 길을 선택하는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글쓴이에게
전과한 과가 맞을 거라는걸 어떻게 확신하냐고.. 1전공도 다 적성에 맞을거다 생각하고 수시는 3년내내 준비해서 들어온 과인데도 안맞아서 포기하거나 힘들어하는 경우 태반인데. 하다못해 졸업해서 전공살려 취업했어도 안맞아서 그만두는 사람도 있는 판국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글쓴이에게
사람이 매번 이상적인 길만 갈 수는 없는 거잖아. 또 실패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으니 선택하기 어렵다는거야. 난 쓰니 말들이 더 무책임하고 이상적인 답들 같은데… 자퇴했다고 했지? 왜 처음에 맞지 않는 길을 선택했어? 너를 포함한 사람들은 모두 선택하고 그에 따른 위험이 있고 그 결과 실패할 수 있는거야. 그게 무책임하다는 건 너무 네 우물 안, 가치관 안에만 있는 거 같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9에게
본문에도 말했어. 난 뭘 할지 모르겠다는 생각으로 대학간다면 이해한다고... 애초에 내 이해는 필요없는 부분이잖아? 차라리 놀고 싶어서 대학 갔다.. 가 멋지다고 생각해. 난 전혀 관련도, 흥미도, 재미도 없는 과에 다니면서 사회가 그러니까 학벌이 좋아야 되니까 억지 합리화 억지로 다니는 것보다는 훨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글쓴이에게
놀고싶어서 대학을 갔다는게 학벌이 중요한 현대사회에서 졸업장이라도 따 대졸자가 되겠다고 4년 버티는 것보다 멋있다고 생각하는거라면 뭐..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24에게
이상을 쫓는게 니말대로 멋있어보일 순 있지만 위험부담이 너무 큼.
정말 전공이 맞지않다 느끼고 이 전공을 살리지않을 것이다 확신을 가진 뒤 자퇴해서 바로 자신의 길 적성을 찾으면 성공이지. 근데 못찾으면? 그냥 고졸인 거임. 사회에 나가서 저는 꿈을 찾으려 대학 자퇴했어요 백날 외쳐봐도 그냥 고졸임.
전과나 편입도 하고싶다고 다 할 수 있는거면 애초에 말도 안나왔겠지? 그렇다고 전과하겠다고 몇년씩 잡아먹을 수도 없잖아. 사회에선 나이도 중요한 조건인데. 넌 무슨 적성하나 찾겠다고 몇년씩 허비하는게 아무것도 아닌 것처럼 느껴지나본데 문제는 그렇게 몇년을 허비하고도 적성을 찾지못했을 때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24에게
다들 자신이 하고싶은게 뭔지 잘모르는 상태에서 대학을 자톼했다간 적성도 못찾고 대학졸업장도 없는 고졸자가 되기 싫어 현실적으로 각자 자신이 할 수 있는 한 최선을 다하는거지. 그게 설령 4년을 악으로 버티는거라 할지라도 현실적으로 그렇게해서라도 졸업장 하나 있는게 고졸보단 사회에서 더 나은 조건에서 시작할 수 있으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전과하려는 노력같은.. 진심 대학 안간 티 나는데... 전과는 희망한다고 다 되는게 아님 그리고 전과도 잘못하면 졸업요건 꼬여서 4년제 대학 5,6년 다녀야됨 그럼 그 등록금은? 전과했다가 또 안맞으면 또 전과? 또 안맞으면 또 전과? 대학 10년 다니겠네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4에게
대학 5, 6년 다니는 게 아깝다고 아예 관련 없는 과에서 4년 허비하는 게 낫다는거야? 내가 너무 현실적인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4
글쓴이에게
니가 너무 비현실적 이상적인 교육만 상상하는거임 사대와서 이상적인 교육하면 나오는 얘기임 대학의 본질이 어디인가 그런거..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글쓴이에게
현실적인게 아니라 그 반대지. 비현실적이고 이상적이야…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글쓴이에게
쓰나 솔직히 말하면 지금 되게 소신 있는 나에 좀 취해있는 느낌이야. 남들은 다 틀렸고 내가 맞아 무조건 쿨하고 소신 있는 선택이 제일 멋있는거야 하는 느낌이 그렇게 멋있진 않아.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29에게
멋지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야. 나보다 멋진 사람은 많고. 난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거 뿐이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29
글쓴이에게
네가 현실적인 질문을 던진게 아니고 오히려 이상적인 생각이라고 대다수의 사람이 말하고 있는데 넌 계속 인정하지 않잖아. 넌 아니라고 생각하겠지만 그렇게 보여 그러니 다들 부정적인 태도인거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ㅇㅈ대학은 졸업하고 말하는거야? 대학생때 겪는 인턴,실습이랑 현장에서 일하는건 천지차이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1
가고싶은 길은 정했는데
그 분야를 가르치는 대학이 많이 없을 때?
다른 분야 짬짬공부+인맥쌓기 하는식으로 가는 사람도 봤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전공을 안 살릴 걸 알고 대학 간 게 아니라 대학다니면서 그쪽 공부하다 보니까 안 맞는 걸 느껴서 안 살리는 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2
다녀보니까 은 걸 어떡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3
4년제 대학교하고 고졸 초봉이 다르니깐...일단 가고 보는게 나음 고졸로 취직한 애들도 재직자 전형으로 대학교 가서 연봉 올리고 그래 특히 문과는 응...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4
근데 학사로는 전공 못살리는디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5
쓰니의 말은 지극히 이상적이나 그것은 말 그대로 이상에 지나지 않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7
전공안살려도 대졸이 나음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8
상상과 현실이 다르니까..ㅎ 안겪어보면 모름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9
학연지연이 걍 있는말이 아님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우리나라 지금 사회에서 고졸이랑 대졸 인식이 얼마나 차이나는데 꽃같은 소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1
쓰니 대학 아직 안 갔거나 못 갔거나 둘 중 하나임 대학 다니고 있거나 다녔으면 절대 이런 말 안 나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0
맞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5
33 머릿속이 꽃 아닌 이상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16
44 대학교 졸업했으면 저런말 못하지;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갔다가 자퇴했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2
그러게 말이다 사회가 대학가랜다 나도 힘들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전공을 살릴수있지 않을까 하고 갔다가 못살리겠구나를 대학교 4학년때 직감해서 못살리는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3
이걸 1학년때 알지 못함 대부분 3~4학년때 깨닫고 되돌리지도못해 그것이바로 내얘기넿ㅎㅎㅎㅎ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4
졸엽장 따려고 가는거지.. 고졸 대졸 차이로 연봉이 갈린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6
학벌 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7
전국의 대학교에 대기업 취업과랑 중견기업 취업과 다 만들어놔도 전공 못 살리는 사람들이 부지기수일걸? 전공 살리면 좋기야 하겠지만 살다보면 그게 잘 안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8
남 인생인데 굳이? ㅋㅋㅋ넌 전공 살려...화이팅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아니 전공대로만 취직 가능하면 과 리얼 몇개 안남을듯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49
철학과는 뭐 어쩔... 그사람들이 취직 가능한곳은 고대 그리스밖에 없는데 그사람들한테 전공 왜안살리냐고 할거임?... 대학은 오로지 취직만을 위한 장이 아니고 전공=미래 직업 공식을 모두가 무조건적으로 고수하는건 아님.
나도 공대고 전공대로 취직하는데 비전공자들 많고 다들 실력자고 아무도 이상하게 생각 안함... 전공은 A였어도 내 재능이나 또다른 적성을 B에서 찾을수도 있는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0
고등 교육을 받고 전공 안 살리고 다른 데 가면 되지 뭘 궁금해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1
그냥 갈 수밖에 없어서 가는 거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2
인생을 멋지게만은 못살어..ㅋㅋㅋㅋ그냥 현실때문에 가는거지 ㅋㅋㅋ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전공 살리는 게 멋지다고 생각한 적 없어. 차라리 놀려고 대학 간다고 하면 부럽고 멋지다고 느끼지. 자신만의 확고한 신념이 있다는 거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36
전공 적성에 안 맞는 거 알아가는 것도 경험이지 도대체 왜 이게 경험이 아니야…? 나한테 안 맞는 게 뭔지 맞는 게 뭔지 알아가는 게 경험이고 대학 다니면서 할 수 있는 것들임ㅋㅋㅋㅋㅋ 대학이 꼭 전공 공부만 있는 게 아니고 교양 수업도 듣고 동아리 대외활동 하면서 내 적성 진로 찾아가는 건데… ㅋㅋ 쓰니만의 철학이 있는 거 같은데 넌 그거 지키면서 살아… 자꾸 뭐 놀려고 대학 갔다고 하는 게 더 멋있다 이런 말 굳이 할 필욘 없을 거 같음 놀려고 대학 간다 전공 못 살리는데 대학 왜 가냐 이것도 쓰니 생각일 뿐이지 사회에선 대졸 고졸 임금부터 차이나고 차이 둬서 뽑잖니 다 이유가 있는 거임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나도 궁금해 그래서 나 대학 왜 다니는지 모르겠음 동기나 학교 애들이랑두 맨날 이 소리 함 우리가 전문직도 아니고 공대도 아니고 대학을 다니는 게 의미가 있냐고 돈 쏟아부어서 졸업장 하나 갖겠다고 뭐 하는건지 모르겠다고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여긴 대학생이 많은 거 같아ㅠ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6
나두...나두 대학생임ㅜㅜ 사실 맞지 않나 경험 이것도 뭐 여유롭고 돈 많은 애들이나 대학생활경험~^^ 이거지 솔직히 대졸 졸업장 없으면 어디 가서 치일 거 뻔하니까 필수 스펙이니까 다들 가는거라구 생각함 너무 비효율적이구 쓸모없어... 난 익62의견에 공감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7
졸업장이 더 중요한거임 그리고 막상 갔는데 본인이랑 안맞을 수도 있고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8
사람 일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59
인생이 꼭 계획했던 대로만 흘러가는 게 아니잖오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일단 졸업해서 다들 가라니까 대학갔는데 다녀보니 과는 안맞고 따로 하고싶은건없고 어찌저찌 꾸역꾸역 다니다보니 고학년이라 그동안 쏟아부은 돈이랑 시간은 있고 전공은 못살릴것 같지만 들인게 있으니 사회적시선을 위해 졸업장은 따서 최종학벌 대졸은 하는거지 뭐,.. 편입이나 전과가 쉬운것도 아니고 원하는게 있으면 하는데 아직 자기가 원하는게 뭔지 못찾은 사람들이 많으니...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입시만 죽어라 하다가 갑자기 넓은 분야에서 하고싶은거 고르라하고 4년동안 공부하라는게ㅜㅜ 애들이 뭘 경험 해본게 있어야 찾는데 공부만했는데 어떻게 적성을 바로 찾겠어 잘맞는 친구들이 운이 좋은거지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1
전공 못살리긴했는데 전공수업 말고 교양수업에서 배웠던 사업 계획서나 보고서 작성법들 취업해서 꽤 요긴하게 써먹고있고…또 나는 동아리활동이 지금 취업한 분야랑 비슷한 결이 있어서 그때 해봤던것 경험들이 도움이 많이 되더라구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여기 댓글들 너무 각박한 거 아님...? 솔직히 쓰니처럼 의문 가질 만하잖아 나도 4년제 대학 졸업했고 전공 살려서 취직해서 일하고는 있지만 왜 굳이 3000만원짜리 졸업장을 필수적으로 가져야만 했는지 이해가 안 가

그리고 따지자면 대학교는 고등 교육 기관이 맞고 그렇기 때문에 다른 나라들에서 우리나라 대학 진학율 보고 놀라는 거임 근데 실상 까보면 진짜 학문에 뜻이 있어서 대학 가는 사람들 많지 않잖아 고졸과 대졸의 급여 차이 때문이지

이게 말이 된다고 생각해? 난 이게 우리나라의 큰 문제라고 생각함 ㅋㅋ; 내 친구 중에 특성화고 졸업한 친구 있는데 걔 학교 친구들 다 직장 때려치우고 전문대 다닌다더라 같은 일을 해도 고졸 대졸 월급 차이 때문에 더러워서 못해먹겠다고

같은 일을 하고 같은 성과를 내도 졸업장 하나로 급여가 갈리는 이 나라의 시스템이 맞나 싶어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2
경험? 그래 경험하는 거 좋지 근데 경험의 차원이 아니잖아 이미 필수적인 스펙이 되어버렸는데 무슨 경험이야
3년 전
대표 사진
익인60
222 사실 대학 다니는 친구들도 의문 많이 가지고있는데 아직까진 이게 현실이라 다니는거지뭐
3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ㅠㅠ 시스템.. 맞아...
3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3살 취업 27살까지 돈 펑펑쓰다가 30살에 1억찍으면
22:35 l 조회 1
가정환경 중요하긴 한듯
22:35 l 조회 1
이거 소방법 위반이냐?
22:35 l 조회 1
착한 귀신한테 가위 눌린 썰
22:35 l 조회 1
이거 내가 회피형이라서 그런거야?
22:35 l 조회 2
Ai 발전속도 미쳤다
22:35 l 조회 2
요즘 계속 길몽꾸는데 내 인생은 바뀌질 않음;ㅋㅋㅋ큐ㅠㅠㅠ2
22:34 l 조회 5
20대 후반 30대 초반 남자들아 20대 중반인데
22:34 l 조회 8
취준익인데 진짜 취업이 되긴하는거야…?3
22:34 l 조회 20
엄빠한테 연애하는 거 말하니까 편하다
22:34 l 조회 7
치킨집에서 콜라만 사도돼??
22:34 l 조회 11
맨날 부부싸움 하길래 나 왜 낳았어 그냥 ㄴㅌ하지 이랬는데1
22:34 l 조회 15
키작은거 서럽다 엉엉 ㅠㅠㅠㅠㅠㅠ 1
22:33 l 조회 11
본인표출 지갑 평좀 해쥬시오🫶🏻
22:33 l 조회 14
사무직 익들아
22:33 l 조회 12
간호산데 바크 신발 뭐살까?ㅠㅠ
22:33 l 조회 4
정말 느끼는 거지만 메디컬 중에서 약대가 개천에서 용이 될 수 없는 전공 1위인 듯
22:33 l 조회 12
감기 몸살 씨게 걸렸는데 배달 ㅊㅊ 좀
22:33 l 조회 3
미피 이거 귀엽지 않아??1
22:33 l 조회 12
콧불축소수술 할까4
22:33 l 조회 2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22: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