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타지에서 직장 다니셔서 엄마랑 할머니랑 같이 아빠 사는 오피스텔에 와있는데 보일러 30도 트는중.. 음식 하루만에 다 상하고 땀나고 답답하다 ㅠㅠㅠ 조금이라도 보일러 온도 내리거나 창문 열면 할머니가 바로 기침하셔서 5일째 이 온도,,,,창문이라도 열고싶다…..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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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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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가 타지에서 직장 다니셔서 엄마랑 할머니랑 같이 아빠 사는 오피스텔에 와있는데 보일러 30도 트는중.. 음식 하루만에 다 상하고 땀나고 답답하다 ㅠㅠㅠ 조금이라도 보일러 온도 내리거나 창문 열면 할머니가 바로 기침하셔서 5일째 이 온도,,,,창문이라도 열고싶다…..ㅜ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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