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자 때부터 이름으로 놀림 받고 가족이나 어른들이 날 야, OOO! 이렇게 불러서 누가 내 이름 부르면 겁부터 났는데 이젠 그런 거 없고 상냥하게 날 불러주는 것 같아서 좋음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