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 애들 몇 번 돌봐준적 있었는데 남자애기들이 더 예쁘더라.. 그리고 아들들은 웬만하면 엄마 잘따름 잘 안 싸우고.. 나도 처음엔 여자한텐 딸이 있어야지 했는데 지금은 듬직한 아들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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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척 애들 몇 번 돌봐준적 있었는데 남자애기들이 더 예쁘더라.. 그리고 아들들은 웬만하면 엄마 잘따름 잘 안 싸우고.. 나도 처음엔 여자한텐 딸이 있어야지 했는데 지금은 듬직한 아들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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