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라고 연차를 쓰는 거기 당신.
회사에서 쉬라고 공지가 내려온 당신.
당신은 배신자야.
어떻게 이런 불쌍하고 가련하게 9-6 일하는 나를 두고 떠나..?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
떠날거라면... 연차 내놓고 가. 하핫, 그럴순 없지? 그래.. 그렇겠지...
나는 그저 이렇게... 키보드를 타닥거리며.... 내 자리에서 굳건하게.. 기다릴테니까...
안녕ㅡ....
.....
하지만.... 내 진짜 마음은...
제발... 나도 데리고가줘..
|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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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라고 연차를 쓰는 거기 당신. 회사에서 쉬라고 공지가 내려온 당신. 당신은 배신자야. 어떻게 이런 불쌍하고 가련하게 9-6 일하는 나를 두고 떠나..? 절대로, 용서할 수 없어. 떠날거라면... 연차 내놓고 가. 하핫, 그럴순 없지? 그래.. 그렇겠지... 나는 그저 이렇게... 키보드를 타닥거리며.... 내 자리에서 굳건하게.. 기다릴테니까... 안녕ㅡ.... ..... 하지만.... 내 진짜 마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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