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이 저집 뿐인데 ..한 3개월동안 저집 아저씨가 새벽까지 티비나 미디어 크게 시청하는지 소리 다 들려서 다 참고 이어폰이나 귀마개 꼽꼬 살았거든 ??? 새벽 3시 넘어가도 소리 다들렸지만 참음 .. 근데 애들이 방학해서 왓는지 원룸 오피스텔에 지금 한 5일째 옆집에 4가족이 있더라고 (원래 사는 아저씨랑 그 부인, 어린애들 2명) 문제는 원래 방음 안되는데 어린애들 2명 있으니까 소리지르고 싸우고 울고 머ㅓ 던지고 벽치고 이런거 땜에 정신나갈 것 같음 .. 여름 방학 때도 저래서 한번 찾아감 + 애들온 첫날 현관 문쪽에 맨날 뛰어다녀서 우리집 다 울리고 해서 관리실 전화함 .. 이 상태인데 본 집에 언제가려는지 5일째 전혀 나아지질 않음 ... 특히 부모랑 애들 집 나갈 때 우리집 앞에 지나가여되는데 애들 넘 뛰어서 시끄러워죽겠어 ... 또 관리실에 전화해야되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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