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오늘 처음 본 분들인데 쉬는시간에 잠깐 얘기하다가 내가 너무 말이 없으니까(리액션은 꼬박꼬박 잘했는데..ㅠ) 장기자랑이라도 해보라는거야.. 솔직히 속으로 좀 어이없고 하기 싫었는데 보여줄 것도 없고...ㅇㅇㅠ 마침 손님오셔서 넘어가긴했거든?? 내가 진짜 너무 내성적이고 그런걸까ㅠㅍ 계속 생각나 그 나만 바라보던 눈빛들이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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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에서 오늘 처음 본 분들인데 쉬는시간에 잠깐 얘기하다가 내가 너무 말이 없으니까(리액션은 꼬박꼬박 잘했는데..ㅠ) 장기자랑이라도 해보라는거야.. 솔직히 속으로 좀 어이없고 하기 싫었는데 보여줄 것도 없고...ㅇㅇㅠ 마침 손님오셔서 넘어가긴했거든?? 내가 진짜 너무 내성적이고 그런걸까ㅠㅍ 계속 생각나 그 나만 바라보던 눈빛들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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