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뒷담화, 흉보기, 부정적인 얘기도 조심해서 하렴
난 아직도 그 특유의 부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면 너무 힘들어
누가 언성만 좀 높여도 숨이 턱 막히고
사회생활하면서 뭔가 집합해서 혼나는 분위기? 학교 다닐 때 반전체 혼날 때나 이럴 때 진짜 너무 힘들었음
어리니까 기억 못하고, 모르는 거 아니야
내가 느낀 그 순간의 분위기는 진짜 어른이 돼서도 사라지지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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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3년 전 (2022/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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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뒷담화, 흉보기, 부정적인 얘기도 조심해서 하렴 난 아직도 그 특유의 부정적인 분위기가 감지되면 너무 힘들어 누가 언성만 좀 높여도 숨이 턱 막히고 사회생활하면서 뭔가 집합해서 혼나는 분위기? 학교 다닐 때 반전체 혼날 때나 이럴 때 진짜 너무 힘들었음 어리니까 기억 못하고, 모르는 거 아니야 내가 느낀 그 순간의 분위기는 진짜 어른이 돼서도 사라지지가 않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