엊그저께 새벽부터 나가야 돼서 거의 첫차 탔는데 시간대가 그래서 다 어르신들이었는데 나 치마에 레그워머 신어서 그런가 대놓고 아예 쳐다보는데 뭔가 좀 짜증 남 ㅋㅋㅋ 몰래 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밤에 역에서 내려서 버스 타러 갈 때도 대놓고 쳐다보던 몇몇 생각난다 아니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왜케 빤히 쳐다보는지
| 이 글은 3년 전 (2022/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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엊그저께 새벽부터 나가야 돼서 거의 첫차 탔는데 시간대가 그래서 다 어르신들이었는데 나 치마에 레그워머 신어서 그런가 대놓고 아예 쳐다보는데 뭔가 좀 짜증 남 ㅋㅋㅋ 몰래 보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밤에 역에서 내려서 버스 타러 갈 때도 대놓고 쳐다보던 몇몇 생각난다 아니 일면식도 없는 사람을 왜케 빤히 쳐다보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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