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방이 부엌옆에 있어서 9시 넘어가면 잘 들리긴해..직장인이기도 하고 요새 피곤해서 더 늦게까지 잘려고 그랬는데 깼는데도 더 잘려고 눈 감고 있었거든. 근데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는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일어난김에 화장실 갔다가 방에 들어오면서 자고 있는 중인데 왜 노래를 부르는거냐고 짜증이 섞인 소리로 말했는데 이번엔 기타치면서 노래를 부르대? 아니 본인 방은 두고 왜 부엌와서 저러는지 이해가 안가서 내가 자고 있는데 똑같이 노래 불러줄까? 이랬어 본인이 더 화를 내는거야 ㅋㅋㅋㅋㅋㅋ 지금 몇시인데 자고 있냐고 ㅋㅋㅋㅋ 그래서 본인들 자고 있을때는 엄청 뭐라하면서 내가 이러는건 이기적인거냐고 화냈는데 아빠가 그러면 늙어서 아직도 얹혀 사냐고 나가서 살라는데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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