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하면 나도 그냥 있겠는데 독서실 간다 하고 여자애 만나러 가고 새벽에 매일 3시간씩 통화하다가 새벽 4시에 자서 다음날 12시 넘어서 일어나 관리형 학원은 죽어도 안 가겠다고 하는데 이유야 뻔하고 의미없는 과외비만 한달에 100씩 나가는거 보고있자니 속터져서 미칠 것 같아... 그 외 받는 용돈은 전부 데이트 나갈때 입는 옷이랑 선물비로 쓰더라고 나한테 매번 다 얘기해서 알게 됐는데 이거 엄마아빠한테 말을 해야 하는 걸까? 점점 시간 지날수록 죄인 되는 것 같아...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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