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선규 단장은 "26년 프런트 생활을 하면서 5번이나 한국시리즈 우승을 경험했다"면서 자신을 행운아라고 단언한다. 그러면서 누구도 원망하지 않고, 좋은 기억만 가지고 떠나겠다고 웃었다. 선수단과 마지막 인사 자리를 갖지 못한 게 유일한 아쉬움이라고 말하는 류선규 단장. https://naver.me/xPpLUEH8 나도 너무 아쉬워ㅠㅠㅠㅠㅠㅠㅠㅠ 언젠간 다시 볼 수 있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2/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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