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생각난 건데 나 서운했던거...ㅋㅋ 지금은 교회 안다니거든 근데 교회 다닐 때 무슨 단체 수련회같은걸 가서 이벤트를 하는데 그걸 띠 별로 팀 나눠서 한 거임 사람이 진짜 많았는데 나랑 같은 띠인 사람이 아무도 없는거...이게 말이 되나...?싶긴한데 청년부 학생부 합쳐 한거라 띠동갑인 사람이 없었나봄 나 혼자 구석에서 침울해서 친구는 같은 띠겠지 하고 다가갔는데 걔는 또 빠른이라고 다른 년도라 다른 띠라는거야 진짜 너무 서러워서 걍 나가서 울었는데 지금 보니까 빠른은 나랑 같은 띠임....? 걔 1월 생이긴 했는데.. 그 친구도 몰랐던거겠지만 너무 억울하다 진짜ㅠㅠㅠㅜ

인스티즈앱
성관계 후 알게 되는 사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