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달정도 일함..
어떤 아저씨? 할아버지? 정도 되는 사람이 고맙다고 악수 한번 하자고 하면서 손 주무름...
어떤 할머니 정도 되는 사람이 봉투값땜에 나한테 돈 던짐 카운터에 던진거면 이해하겠는데 진짜 내 몸을 향해 던짐 백원짜리... ㅋㅋ ㅋㅋㅋ ㅋㅋ
뭔 마구니가 씌인 날이었는지 저 두개가 하루에 일어났는데 멘탈터짐...
|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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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정도 일함.. 어떤 아저씨? 할아버지? 정도 되는 사람이 고맙다고 악수 한번 하자고 하면서 손 주무름... 어떤 할머니 정도 되는 사람이 봉투값땜에 나한테 돈 던짐 카운터에 던진거면 이해하겠는데 진짜 내 몸을 향해 던짐 백원짜리... ㅋㅋ ㅋㅋㅋ ㅋㅋ 뭔 마구니가 씌인 날이었는지 저 두개가 하루에 일어났는데 멘탈터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