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다니는 4년 내내 어디가서 미래 걱정하는거 말도 못하고... 딱 한번 타과 애들이랑 진로 이야기하다 나도 그렇다 하면 난 딱 정해져있는데 뭐가 걱정이냐 이런말 듣고 어디가서 말 하나도 안하는데 아직도 너무 무섭도 미래가 막막하고 암담하다ㅠㅠ
|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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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다니는 4년 내내 어디가서 미래 걱정하는거 말도 못하고... 딱 한번 타과 애들이랑 진로 이야기하다 나도 그렇다 하면 난 딱 정해져있는데 뭐가 걱정이냐 이런말 듣고 어디가서 말 하나도 안하는데 아직도 너무 무섭도 미래가 막막하고 암담하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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