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다니면서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전부 대기업 간판빨이라는걸 깨닫는데. 그 회사의 이름에서 나오는 신용, 잡일 처리해주는 부서들 하나 없이 몸뚱이 하나로 사업이란걸 해보면 회사일은 99%한걸 1% 채우는거고 사업은 말그대로 0에서 100을 하나부터 열가지를 혼자 해야하고 퇴근이라는 개념도 없고. 사업한번 해보면 남의 돈 받으면서 일하는게 사실 제일 편하다는걸 다들 깨닫더라
| 이 글은 3년 전 (2023/1/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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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서 자신의 능력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전부 대기업 간판빨이라는걸 깨닫는데. 그 회사의 이름에서 나오는 신용, 잡일 처리해주는 부서들 하나 없이 몸뚱이 하나로 사업이란걸 해보면 회사일은 99%한걸 1% 채우는거고 사업은 말그대로 0에서 100을 하나부터 열가지를 혼자 해야하고 퇴근이라는 개념도 없고. 사업한번 해보면 남의 돈 받으면서 일하는게 사실 제일 편하다는걸 다들 깨닫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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