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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7
이 글은 3년 전 (2023/1/02) 게시물이에요
일단 정시 뭐라고 넣고 한 달 동안 내 성과를 봐주기라도 하라니까 그것도 싫대.. 진짜 자살하고 싶다 울면서 빌어도 안 돼 돈이 없는데 몰래 반수는 어떻게 해..ㅋㅋ 편입은 자리도 없을 거 같고 하... 내 삶을 왜 단정 지어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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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그냥 해 하고싶다고 무조건 말해 안그럼 후회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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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햤어.. 진짜 울명서 몇 시간을 빌었는데 안 된대 엄마가 욕 하고 갔어 아빠도 욕했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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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일 년 뒤엔 더 후회한대 어차피 안 될 거라고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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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편입이 더 힘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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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아 그니까 재수하고 싶단 거지나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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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알바로 돈 벌고 반수비용 마련하는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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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 재수했어서 무슨 심정인지는 알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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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떻게 설득햇어? 나 어제부터 하루에 네 시간은 우는 거 같음.. 아빠는 가도 4년 놀다가 취업 아차피 안 될 거니까 카페 차려준다는데 진짜 너무 싫어.. 현역 때 대학생활 하라고 대학 가라하는 건데 난 가도 다 무시하고 수능 준비할 거임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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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럴까??ㅜㅜㅜ 학교 가서 1학기 신경 안 쓰고 알바 하다가 ㅇ 반수할까?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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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목표 대학이 어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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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적어도 지거국이나 인서울 하위권은 가고 싶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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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원래 공부를 안했으면 재수때도 거의 놀거든.. 그래도 지거국 라인은 반수로도 맞출수있을듯
나는 원래 고집 엄청 쎄고 부모님도 그냥 반포기로 재수 시켜준거양..ㅋㅋ 근데 공부 습관 잡기가 너무너무 힘들고 놀고싶고 주변 친구들 전부 술집가서 놀때 나는 공부하고 이런거 견디는게 힘듦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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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2에게
근데 재수학원은 안들어가고 그냥 인강만 결제해서 독서실 다니면서 공부했엉.. 노베였는데 그래도 지거국 라인으로 오르긴 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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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ㅜㅜㅜ 고마워.. 나도 고집 쎈데 엄마아빠가 내 피피티 며칠 밤 새워서 만들었는데 봐주지도 않아..ㅜㅜㅜ허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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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근데 원서접수 오늘까진데ㅜㅠ 일단 원서 넣고 반수해봐
독학도 계획 잘세워서 공부만 열심히해도 지거국은 갈수있어

그리고 꼭 현역으로 대학 간다고 해도 휴학하는 애들도 많고 그래서 재수하고 들어온 애가 현역으로 간 애들보다 더 빨리 졸업하는 경우도 있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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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하 혹시 원서 몇 시까지지?ㅜ 진학사 이런 건 다 끝났나?? ㅜㅜㅜ 수학이 문제야 근데..
1학기에도 막 수업 빠지고 오티 엠티 이런 거 안 가도 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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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일단 가는거 추천함.. 이것도 경험임 가고나서 생각이 바뀔수도 있고
학교마다 시간 달라서 진학사 들어가서 확인해봐
아직 진학사나 메가 대학어디가 이런 합격예측 프로그램 안돌려본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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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시 상향으로 다 넣고 떨어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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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도 걍 카페나 차리라고 할까봐 무서워ㅜ 하.. 그럼 좀 봐줄라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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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우선 걍 상향으로 넣어 못간걸 어쩌겠어 카페가 뚝딱 차려지는것도 아니고 그동안 공부하면 되잖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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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럼 알바병행하면서 해 힘들겠지만 부모님이 안시켜준다는데 각오하고 해야지 뭐.. 사람 잘 안변하는거 알고 그러시는 걸거야 대부분 애들이 잘 안변하긴해 내 주위애들도 전에 재수할때 시켜달라고 울고불고 했는데 결국 안변하긴함 원래 이 시기엔 누구나 의지가 타올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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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우리엄마아빠도 똑같은 이유인 거 같아
근데 한 달만이라도 내 성과를 봐돌라는데 그것도 안 된대.. 얼마정도 벌어놔야할까 최대한 용돈으로 해결하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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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힘들겠지만 알바해서 돈 번 다음에 니 돈으로 반수 준비해 어쩔수없ㅠ 그래도 안되면 편입까지 해보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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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최대한 얼마 벌어야 돼?ㅜㅜ 용돈만 모아서는 에바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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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니가 재수 어떻게 할거냐에 따라 다르지 학원 다닐거면 반년동안 학원 다닐 돈은 모아야될거고 혼자 독서실같은데서 할거다 싶으면 독서실비랑 인강 비용정도는 모아야될거고 어떻게 할지 이번달동안 계획 천천히 세워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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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보통 반수반이 언제 개학하지?? 7월인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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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몰래 휴학해도 엄마아빠 모르겠지..?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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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반수반 보통 대학생들 종강할때쯤부터 하는것같던데 근데 학기중에도 너 혼자 공부 꾸준히 해야해 휴학은 등록금 문제나 그런것도 있으니 그것도 잘 알아보고ㅠ 나 아는애는 재수 허락 안해준다고 거의 한달동안 시위하듯이 독서실 다니면서 혼자 공부해서 부모님이 재수 시켜준 애도 있었음 니가 진짜 할 의지가 있으면 부모님 진지하게 한번 더 설득해봐 밑댓 봤는데 니가 지금까지 공부 안했어서 수능을 못본거면 부모님이 허락 못해주는 이유도 이해가 감.. 사람은 하루아침에 변하지 않거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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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럴 땐 방학때 알바 개빡세게 해서 비용 마련하고 반수하던가 해야함 .. 진짜 독하게… 그리고 인서울 하위권이나 지거국이면 반수가 더 나을 수도 있어 나도 재수해봤는데 9월달부터 점점 지쳐서 초반에 비해 학원도 좀 빠지고 그랬거든 그리고 학원 들어가는 걸 추천해 나도 현역땐 독서실 다니고 재수땐 학원 다녔는데 확실히 학원 다니니까 공부시간도 많이 늘고 성적도 좀 늘었던 거 같아 부모님 의견이 너무 강하시면 일단 대학은 간 다음 1학기동안 알바하고 반수하는 건 어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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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는 무슨 알바 있지??ㅜㅜ 알바천국? 이런 거 깔면 되나 얼마나 모을까? 아님 걍 용돈만 모으면 부족한가? 얼마 모아야도ㅑ 최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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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이번에 잘 못 본 이유가 뭔데?? 열심히 했는데 미끄러진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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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1.2학년 땨는 솔직히 안 하긴 했어.. ㄱ
근데 내가 피피티 10장 넘게 썼거든 계획이랑 각오 이유 등등.. 봐주지도 않아 며칠 동안 쓴 건데 봐주지도 않고 그래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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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3학년 땐 열심히 했는데 원하는 성적에 못 미친거야? 못 박으신 거면 일단 시작해서 열심히 하는 모습 보여드리는 게 낫지않을까?? 한 달 뒤 성과 봐달라고 말씀 드리는 것보단 그냥 알바하면서 공부 시작하는 게 나을듯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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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하ㅕㄴ서 공부를 햐?ㅜㅜ 반수반 들어가려면 최소 얼마정도 있으면 돼지천이백..?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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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한 달에 150? 5달 정도니까 천 좀 덜 들듯 근데 쓰니야 너는 너가 제일 잘 알잖아. 혹시 솔직하게 독서실 인강으로는 안 될 거 같아?? 지금 그렇게 간절해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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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수학만 빼면 인강으로 돼.. 수학이 문제야ㅜ 진짜 적어도 질문 해소해줄 사람은 필요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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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럼 차라리 수학만 과외를 받아 나머지는 인강으로 하구.. 쓰니가 진짜 열심히 하기만 한다면 독서실, 책값, 과외값이 반수반보다는 쌀듯... 재수하려면 진짜 천은 필요한데 알바로 천 모으는 거 진짜 쉽지않다ㅠ 한 달 동안 알바하면서 더 설득해봐됴ᆢ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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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7에게
아니 그거도 안 된대..ㅜㅜㅜㅜㅜ 독서실도 안 된대ㅜㅜㅜㅜㅜ 돈은 다 지원해줄 수 있는데 차라리 돈 줄테니까 대학 가서 놀래.. 알바하면사ㅛ 어캐 설득하지??ㅜㅜㅜ 알바는 안 텅할 거 같아 차라리 공부가 낫지 않으까?ㅜ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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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글쓴이에게
그냥 윗댓말처럼 다 상향 넣고 떨어지면? 그동안은 공부하면서 설득 마저 하고ㅇㅇ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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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재수도 해봤고 편입도 해봤는데 알바해서 돈 벌어서 반수 하는 거 추천 편입은 재수보다 돈 더 많이 들어 더 힘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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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ㅜㅜㅜ 돈 없어서 안 시켜주는 것도 아니고 있는데도 안 변할 거라고 못박고 안 시켜주는 게 너무 서럽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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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도 절대 안된다했는데 결국 시켜주셨어 계속 비는 수 밖에 없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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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무릎이라도 꿇어야 ㅎ나ㅏ..진짜 죽고싶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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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두 끝까지 안된다고 했다가 정시 합격 되고 2월되서야 허락 받았어 이 대학 절대 못가겠다 하니깐 결국 시켜주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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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울 엄마아빤 어거지라도 보낼 듯... 하 익인이는 재수 잘 됐어?ㅜ 아진짜 어캐 설득하지 막막해서 3시간 째 우는 중 ㅠㅠ 피피티 30장 만들었는ㄷ 버ㅏ주지도 않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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