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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352
이 글은 3년 전 (2023/1/02) 게시물이에요

23살이고 우리집은 아직 나한테 용돈 주셔...한달에 20만원씩

방학때만 알바하고 학기 중에는 전액장학금 타옴

근데 오늘 친구들이랑 얘기하는데 어쩌다가 돈관리 얘기가 나온거야

그래서 내가 약간 머쓱해하면서 난..아직 용돈 받아ㅎㅎ...이렇게 말했는데

친구 한명이

난 부모님이 용돈 주시면 진짜 힘들게 알바같은거 안 하고 편하게 놀고먹을듯~소원이 없겠다

이랬는데 

나도 돈 필요해서 알바하는 것도 맞지만

내가 워낙 좁은 세상에서 살아서 사람들 많이 만나 본 경험이 없기도 하고 여러 사람 많이 만나보는것도 중요하다고 해서 하는 것도 맞거든

그래서

알바하면서 여러 사람들 만나는 거도 중요하니까...그래서 난 알바를 하는 것 같애

라고 말했더니 뭔가 분위기가 싸해짐

ㅠ잘못말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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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잘못 말한거 아니고
친구도 딱히 싸해했다기보단 걍 생각보다 진지한 답변에 당황해서 그런걸 수 있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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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너무 헤비한.. 답변이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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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잘못 말한 거 아닌 거 같애 그냥 그 친구는 “돈도 당연히 필요하고 스스로의 세상을 넓히기 위해서“ 이것보다 그냥... 자긴 알바 하기도 싫고 필요해서 하는 건데, 넌 알바 사람 좋아서 하는 거야><♡ 이렇게 받아들인 걸 수도 있고 그냥 진지한 답변이라 말 못한 걸 수도 있음 근데 용돈이랑 알바 관련해서 잘 아는 친구들끼리 분위기가 싸해질 만한 답변도 아닌 거 같은데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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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리고 용돈 받는다는 친구한테 아~ 나도 용돈 받았으면 편하게 사는데 이런말하는 것도 별로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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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그냥 답변이 너무 무거워서 갑분싸 된거같은데 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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