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장쌤 50대 유부남이고 난 20대야.. 평범한 의원에서 간호사로 근무하고 있고 직원은 나 포함 총 7명규모야,, 난 원래 챙기는걸 너무 좋아해서 며칠전 크리스마스 선물로 직원들한테 똑같은 선물 돌리고 손편지 다 적어서 드렸어 원장샘한테도 똑같은 말투로 안녕하세용~ 원장쌤! 제가 실수 할때도 많은데 다 넘어가주셔서 너무 감사해용! 메리크리스마스 입니다 항상 건강하세욥!!^_^ 이라고 적었고 와이프분이 이거 듣고 화나서 지금 찾아온거래 참았는데도 열받는다고 나한테 조용히 오셔서 말했는데 정말 억울한데.. 내가 끼떤거야? 다른 쌤한테도 비슷하게 안녕하세용 이쌤~❤️ 늘 고마워요옹 이렇게 씀 원장쌤은 남자니까 하트 안 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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