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없다고 입시할때마다 하루에 몇번씩 몇년간 계속 말해서 난 돈도 내맘대로 못쓰는데 정작 일주일에 몇번씩 돈 빌려가는 여동생한테는 한번 궁시렁거리고 군말없이 주시더라ㅎ 거기다 난 또 호구마냥 기념일 생일 전부다 선물사서 드리는데 그때만 좋아하고 또 돈없다고 뭐라하고 동생편만 주구장창 드시네ㅎ 진짜 짜증나서 뭐라하면 넌 대학갈때 돈달라고 할거잖아 이래ㅋㅋㅋㅋㅋ 어차피 대학등록금도 죄다 내가 갚아야 하는데ㅋㅋㅋㅋㅋ 진짜 장녀로 태어나서 피해란 피해는 죄다 보는거 같아ㅎ 나 어릴때 훈육 개같이 해놓곤 첫째라서 잘 몰랐다고 하는데 진짜... 이젠 그냥 내위주로 살려고ㅎㅎㅎ 엄마도 뭐 맨날 나한테 자기중심적으로 생각하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하는데 내가 뭘 어쩌겠어... 아 진짜 너무 비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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