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 오픈시간(11:30)보다 30분 뒤에 오픈했는데 11시30분에 전화가와서 손님 “치즈맛 계란맛 포장해주세요” 나 “아 저희 오늘은 12시부터 주문 가능하세요” 손님 “네” 하고 아무말이 없길래 보통은 그럼 그렇게 해주세요,그때까지 갈게요 라고 하거나 네,알겠습니다 하시면 보통은 안한다는 뜻이거든 근데 이분도 네 한마디 하시길래 나도 네 라고 하고 전화를 끊었거든 근데 12시에 와서는 왜 주문한거 안나오냐길래 주문 넣어달라고 안 하셨지 않냐니까 “내가 알겠다고 했잖아요!! 아 못산다진짜” 이러면서 화를 내는거야 이게 누구잘못일까..? 내가 한번 더 여쭤보는게 센스였겠지만 이미 그러지 못했잖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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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만 어버이날때문에 피곤한것 같은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