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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2
이 글은 3년 전 (2023/1/06) 게시물이에요
이삿짐 센터에 맡기는 게 아니라 

아버지 지인들과 직접하는 이사라 너도나도 정신없이 짐을 옮겨야 하는데 

그동안 이 친구를 어찌할지.. 애견 카페에서도 나 잠깐 화장실 갔다오는 것도 난리나는 친구라.. 하하.. 

어릴때 이사올 때는 작으니까 내가 케이지 매고 돌아다녔느넫 

이젠 9년이나 지났고 이 친구도 무겁고 길어져서 가방형 케이지에 안 들어감ㅋㅋㅋ 좁은데 구겨져 있으면 허리 무리 갈까봐..(닥스훈트임ㅋ) 

하아.. 날도 추울까봐 걱정이네.. 씁..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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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애매하긴 한데 혹시 근처에 강아지가 낯설어하지 않는 친구나 잠깐 맡길 사람 이런 것도 없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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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리랑 같이 살았던 할머니와 있어도
내가 없으면 울부짖는.. 그렇다 하더라고 ㅠ
집에서는 나 없이 혼자여도 조용한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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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켄넬 없어? 아님 방 하나를 먼저 정리하고 강아지 거기에 넣어두면 안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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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으음.. 이걸 시도해야하나
9년 전에 보호소에서 데려올 때
케이지 들어간 상태로 바닥에 내려놓으면 막 울거든.. 깨걍거리면서... 그래서 계속 안고 둥기둥기 해줘야해서 지난 이사 때도 메고 다닌거여서 후우 모르겠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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