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삿짐 센터에 맡기는 게 아니라 아버지 지인들과 직접하는 이사라 너도나도 정신없이 짐을 옮겨야 하는데 그동안 이 친구를 어찌할지.. 애견 카페에서도 나 잠깐 화장실 갔다오는 것도 난리나는 친구라.. 하하.. 어릴때 이사올 때는 작으니까 내가 케이지 매고 돌아다녔느넫 이젠 9년이나 지났고 이 친구도 무겁고 길어져서 가방형 케이지에 안 들어감ㅋㅋㅋ 좁은데 구겨져 있으면 허리 무리 갈까봐..(닥스훈트임ㅋ) 하아.. 날도 추울까봐 걱정이네.. 씁..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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