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살때는 사람들이 좀 감성적이고 정신적인 이야기 문학적이고 철학적인 이야기 많이하고 좀 깊은 감정 가치에 대한 대화, 가치관, 자아성찰, 공감이나 위로같은 경험을 통한 응원의 조언과 소통을 많이 했었는데 …. (인생이야기같은거) 한국은 그런 이야기 공감을 못하는건지 흥미가 없고 지루하다 느끼는건지 싫어하는 사람이 많은것 같기도 하고 오글거린다 생각하는것 같구 내가 이런 이야기 하면 놀리거나 이상하게 보기도 해 그리고 조언을 해도 좀 비판에 가까운 부정적 조언이 많구..(무조건 안될거야 늦었다 등등) 문화차이인가?…아님 좀 여유가 다들 없어서 그런가 삶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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