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나해서 혐오주의 ...ㅜ 최대한 내 지역에서 반 년동안 발품 열심히 팔면서 친구들 후기도 많이 받고 정한 곳이었어 죄악스러운건 처음이어서 저게 맞는 건 줄 알고 뭐라 말도 못 함 시간이 흐르고 거울 보면 흉터가 그대로 남아 있는데 그제서야 잘못된 걸 깨달았으나 너무 흘러서 또 말도 못 함 그냥 한탄뿐이야ㅠㅠㅜ어휴 짜증나ㅠㅠㅠ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