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사나 개인사 거의 말은 안했고.. 난 그저 감사하단 인사나 가벼운 인사였는데도.. 몇 주가 지나도 1이 안없어져.. 벌써 이런사람이 여럿이야.. 내가 눈치가없고 많이 경직되어있긴한데.. 사람으로 취급하기 부담스러워서 그런걸까?.. 전부 같은 장소에서 알게된 사람들인데 뭐가 문제일까..
| 이 글은 3년 전 (2023/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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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사나 개인사 거의 말은 안했고.. 난 그저 감사하단 인사나 가벼운 인사였는데도.. 몇 주가 지나도 1이 안없어져.. 벌써 이런사람이 여럿이야.. 내가 눈치가없고 많이 경직되어있긴한데.. 사람으로 취급하기 부담스러워서 그런걸까?.. 전부 같은 장소에서 알게된 사람들인데 뭐가 문제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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