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 때라 그런가 유독 나를 잘 챙겨주는데 챙겨주면서도 티는 안내는 상사한테 호감이 생겨 그분도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나이차이가 좀 있기도 해서 아닐 거라는 생각이 더 커 이런 상황에 공적인 관계를 넘어서 카톡을 하는 등 더 친해지려는 노력을 해본다 1111 Vs 그냥 멈춰라 22222 둘 중에 하나 따끔한 조언을 해주라 ㅠㅠㅠㅠㅠ 나 진짜 정신 차려야 돼
| 이 글은 3년 전 (2023/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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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들어간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심적으로 많이 힘들 때라 그런가 유독 나를 잘 챙겨주는데 챙겨주면서도 티는 안내는 상사한테 호감이 생겨 그분도 나한테 호감이 있는지는 잘 모르겠고 나이차이가 좀 있기도 해서 아닐 거라는 생각이 더 커 이런 상황에 공적인 관계를 넘어서 카톡을 하는 등 더 친해지려는 노력을 해본다 1111 Vs 그냥 멈춰라 22222 둘 중에 하나 따끔한 조언을 해주라 ㅠㅠㅠㅠㅠ 나 진짜 정신 차려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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