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52671411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88
이 글은 3년 전 (2023/1/07) 게시물이에요
나는 가난하고 화목하지 못한 가정에서 태어났는데 주변에 부잣집 친구들이 많아서 많이 현타 왔거든 

날 자책하기도 하고 내 가족한테 짜증도 나고  

 

근데 갑자기 걔네가 복권에 당첨된거랑 다를 바 없다는 생각을 했어 돈 많은 집에 태어난건 걔네가 노력해서 얻은게 아니고 나처럼 그냥 눈 떠보니 그런 집이었던건데 그게 어쩌다 복권 당첨된거랑 다를 바 없잖아? 

 

근데 굳이 나를 자책할 필요가 있나 싶었어  

복권 당첨된 사람이 그냥 부러운거지 그걸 가지고 나는 왜 당첨이 안됐나 나는 글러먹었다 생각하는게 웃긴 것 같아서. 그리고 내가 부러워하는 것도 당연한거고. 

 

이미 가지고 태어난건 가치 판단의 영역이 아닌 것 같아 

음 근데 이것도 합리화인가? 모르겠다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멀미약 효과 좋은거 추천해주세요 제발ㅠㅜㅜㅠㅜ
11:53 l 조회 1
하닉 40만원대부터 살껄 했는데 아직도 못삼
11:53 l 조회 1
카톡오류 나만이래?!?!?!?! 왜 안보내지지....
11:53 l 조회 1
아 내 사촌동생 개웃김
11:53 l 조회 1
러닝하는데 브라 안 하는 거 오바인가? 1
11:52 l 조회 5
60세 여자분이랑 점심 먹으면 뭐 시켜야됨..? 도와줘4
11:52 l 조회 17
나 사람이랑 잘 못 친해지고 그런데 정신병원 가볼까1
11:51 l 조회 9
제주도 7월 초 여름 저녁 ... 캠프파이어 하기엔 개덥겠지???ㅜㅜ3
11:51 l 조회 5
Ls전기 산 사람 있음?
11:50 l 조회 18
아 카카오 네이버 초록뱀 계좌에서 치워버리니까 속시원하네
11:50 l 조회 8
간호사 신규 입사전 공부해야할 거 있어? 1
11:49 l 조회 8
축의금 대신 커피 한잔2
11:49 l 조회 29
살 잘 쪘다 빠졌다 하는건 대사가 좋아서 그런건가?3
11:49 l 조회 17
카톡이나 디엠 같은거에도 ai 도입 되려나
11:49 l 조회 4
해외가는데 치마 입어봐 말아 1
11:48 l 조회 7
주식은 역시 시드가 커야 ㅠㅠㅠㅠㅠㅠㅠㅠ1
11:48 l 조회 36
다들 지금 카톡 돼ㅠㅠ?6
11:48 l 조회 50
하닉 150 내년인줄5
11:48 l 조회 46
여자도 일뽕 은근잇엇구나 ..;2
11:48 l 조회 17
사촌동생 결혼식에 엄마가 축의금 대표로 내고 난 안냈는데 5
11:48 l 조회 3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