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일도 잘 안나가서 나도 쉬는날엔 내가 밥 차려줘야함 물 한잔도 자기가 따라먹는 법이 없고 군것질 엄청하거든?군것질 쓰레기도 그대로 놓고 버리지고 않아ㅋㅋㅋ또 새벽에 살쪄서 나온 배 두드리면서 어슬렁 어슬렁 먹을거 찾아다니고 내방까지 들어와서 먹을거없나 뒤지고 엄마가 나 아파서 입맛없으니까 내가 좋아하는 딸기라떼 사다놨거든?그거 먹으려하길래 나 입맛없을때 먹는거라고 그건 먹지말라하니까 개삐짐ㅋㅋㅋㅋㅋ무조건 자기가 먹어야 직성이 풀려ㅋㅋㅋㅋ방금도 내 방 들어와서 빼빼로 가져가더라ㅋㅋㅋ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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