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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0
이 글은 3년 전 (2023/1/07) 게시물이에요
겪어보지 않으면 모를것도 많고 짐작도 못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지싶어 

 

같은 애를 키워도 본인아이가 순한아이면 밖에서 징징대는아이 케어못하는 부모보면서 이해못하기도 하고 

나 대학땐 할머니할아버지들 양보해주면서 왜 다 큰 어른들이 양보를 안해줄까 항상 보면 젊은 학생들만 양보해주는듯 했는데 나이들어보니 직장인들은 그럴만한 체력도 여유도 없는거였고 

아이낳고보니 아이의 울음이나 시끄러움보다는 그 부모 표정을 보고 아 얼마나 힘들까 생각이 먼저 들더라 

아마 할머니 할아버지의 넓은 오지랖과 수다도 그 정도 나이들면 이해될 날이 오겠지 

 

그래서 살면서 남을 함부로 재단하지 않고 내 기준으로 이해하지않도록 노력하고있음. 

혹시 그런 사람이 있다면 때로는 짜증날 수도 있고 때로는 이해가 안될 수도 있겠지만 지금 이해가 좀 안되더라도 너무 나쁘다 생각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너무 꼰대같았나  

내가 자주가는 카페에서 최근에 비슷한 류의 글을 봐서 젊은 사람들(?) 많은 여기에 한번 써보고 싶었어 

사실 내가 일찍 결혼하고 애낳은편이라 너희랑 크게 차이도안남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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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찡찡 이해되고 부모가 안절부절 못하시고 달래시면 당연이해함 근데 걍 모르겠다 냅두면 솔직히 짜증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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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근데 애가 시끄럽게 해도 가만히 자기 할일 하는 부모를 훨씬 많이봤어 그런 부모들 보면 애 케어도 못할거면서 왜 데리고 나왔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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