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운전은 내가 하고 명의도 내 차인데 남편이 관리해줘서 남편 보고 이야기 하라고 입다물고 있었거든 내 차는 디스커버리 스포츠고 상대차가 카니발이거든? 근데 주차 관리하시는 분이 가게 앞에 대라해서 댔는데 보험사쪽에서 주정차 금지구역 걸릴수도 있다고 이야기는 해주더라고 어차피 남편이 변호사 쓴다고 하는데 난 걍 알못이라 ㅠ 상황파악이 안되지만 남편이 대뜸 운전자한테 화내서 ㅠ 내가 말렸다 남편처럼 만만해 보이지 않게 하는게 정상인가 나처럼 너무 호구같이 해줘도 안좋은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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