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맞는 이유 1. 시재점검 수시로 해야 하는데 안맞으면 엄청 스트레스 받았음… 내 성향인 것 같은데 500원 안맞아도 짜증나고 울고 싶었어 잘못 셌나 싶어서 계속 다시 세는것도 싫었고ㅠㅠㅠ 2. 20살 첫 알바라 일머리 아직 없음 + 혼자 하니까 일 알려주거나 내가 보고 배울 사람이 없음 = 그냥 한달동안 뚝딱이 대잔치…… 3. 역앞이라 술취한 노숙자들 자주 와서 너무 무서웠음 지금은 스물넷이고 여러명이서 일하는 카페알바 하는데 바빠도 마음은 편안함… 내가 보고 배울 수 있어서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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