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동에서 친구만나고 그냥 평범한 골목?? 거기에 작은 옷가게인데 맘에드는 자켓 디피돼있어서 들어가봤는데 완전 다 짝퉁 옷들인거 근데 거기 어떤 성형 덕지덕지한 여자가 여러벌 사서 앉아있는데 (왜인지 모르지만) 청담 ㅇㅇ호텔로 다 보내달라더라고 사장한테 그리고 쫌있으니까 다른 여자들 또 막 들어와서 그때 맡긴 옷있냐고 물어보고 뻘쭘하게 있다가 혹시 이거 사이즈 좀더 큰거있녰더니 사장이 여긴 언니들 옷 파는곳이라 일반사이즈 없댘ㅋㅋㅋㅋㅋㅋ 근데 진심 치마들이 다 33이나 마른 44 사이즈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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