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강아지 생일이어서 저녁에 운동삼아 걸어서 간식 생일 선물로 사러 지하철 타고 다녀왔는데 나갈때까지만해도 아무렇지 않았는데 갑자기 집에 오니까 막 나한테 왜 집에 있다가 갑자기 저녁에 나가서 그러냐 전화는 왜 또 계속 통화하느냐고 안받았냐고 누구랑 그렇게 통화했냐고 보이스피싱 당한거 아니냐고 그러면서 막 난리치고 그래서 거기 가게 위치 보여주니까 가만히 있는데 평소에는 알아서 잘 들어오고 놀기전의 계획 알려주고 외박하는날은 여행 생일 특별한날 이니까 안이러는데 불안증이 뭐 이렇게 이상한 상상을 일으키나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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