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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57
이 글은 3년 전 (2023/1/07) 게시물이에요
요샌 그런거 안하는 집안도 많잖아 나도 이제 첫취업해서 내 몸만 건사해서 살려고 했는데(심지어 자취..) 아빠가 생활비도 줄수 있으면 달라 이래서.. 일주일 전까진 손 안벌릴거라고 말했으면서 ... 은근히 바라시는 마음이신거 같은데 부담... 여태까지 한말들 보면 지원안받아도 노후대비는 되셨을거 같은데 나는 돈걱정 크게없이 자란편이었고 아빠랑 애정깊고 너무 감사한데 뭔가 이제 막 초년생인데 달라고 하시는거 싫었는데 너무 양심없는건가...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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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부모님 노후준비 된 거면 정말 딸한테 받고싶다 이런 로망이 있는거같은데 걍 평소에 안 드리고 설날 생일 빠방하게 챙겨드리면 안 되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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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자취하는 초년생이면 너무 부담일듯 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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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자취인데 왜 달라고 하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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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취직하면 반은 달라고 하실 것 같음..자꾸 자기 죽어서 후회하지말고 잘하래..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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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난 본가에 살고 있고 내 경제능력 되니까 드리는
거 맞다고 생각해서 별로 안 억울인데 본문 같은 경우는 좀 억울 할 거 같긴 하다…근데 아버지 사정을 다 아는 건 아닐테니까 너도 걍 아버지한테 여쭤봐
나 지금은 아직 초년생이라 부담스럽다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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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 아직 은퇴전이고 그냥 지나가는 말같이 하시긴 했어 내가 전엔 지원 안받을 거라더니 이러니까 뻘쭘해하시기도 해서.. 그냥 종종 선물 빠방하게 해드려야겠당..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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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본가 사는 애들이 생활비 겸 용돈 드리는거지 내 주위엔 자취하면서 드리는 애 못 봤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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