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를 호구로 보고 돈달라고 하는것같아 삼촌 차랑 무관한 타이어 사진보내면서 타이어갈게 돈달라고 하고, 자기 사기죄로 고소되었다고 안갚으면 자기 깜방간다고 엄마한테 얼른 돈달라고,, 아니 맡겨두셨나요? 엄마 전엔 큰이모한테 그랬는데 큰이모가 손절하니깐 바로 둘째인 엄마한테 계속 돈달라고 일주일마다 무슨 일이 터지는지,, 엄마는 자기가 봐서 안빌려준다고 하는데 내가 보기엔 불가능이라고 봐 엄마한테 연락올 때 보니깐 거의 동정심 유발이야 계속 이상태면 우리집 재산 거덜나는거? 시간문제라고 봐 하,,이거 방법없을까? 이런 전화받으면 엄마 울어 속상하다고 그러면서 또 돈보낸다니까 아빠한테 쪽팔려서 자기 말못하겠대 친정이 이모양이라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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