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때부터 엄마 껌딱지라 23먹은 지금도 엄마랑 자기전에 매일 잘자용 하면서 입술 뽀뽀 쪽 하고 자는데 친구한테 얘기했더니 완전 기겁하길래... 남들이 보기엔 이상할 거라곤 상상도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