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잘생긴 연예인을 봐도 ㄹㅇ 감흥이 없는데
가끔 병원 실습 나가서 너무 예쁜 선생님을 뵙거나 우연히 정말 예쁜 사람을 보면 계속 마음에 남아
또 보고 싶고 친해지고 싶고.. 심지어 그 선생님 보고 싶어서 그 병원 취업해야지 이런 생각도 함
근데 내가 생각해도 난 동성애자는 아닌 것 같은데 왜이럴까
| 이 글은 3년 전 (2023/1/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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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잘생긴 연예인을 봐도 ㄹㅇ 감흥이 없는데 가끔 병원 실습 나가서 너무 예쁜 선생님을 뵙거나 우연히 정말 예쁜 사람을 보면 계속 마음에 남아 또 보고 싶고 친해지고 싶고.. 심지어 그 선생님 보고 싶어서 그 병원 취업해야지 이런 생각도 함 근데 내가 생각해도 난 동성애자는 아닌 것 같은데 왜이럴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