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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261
이 글은 3년 전 (2023/1/08) 게시물이에요
자는데 지켜봤다고 하면 소름끼칠듯 그걸 왜 봐…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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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볼수도있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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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대체 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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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예뻐보이니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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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쌩얼에 머리 박박 까지고 잠꼬대 하는게 예쁘다고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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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ㅇㅇ당연하지 사랑하는사람인데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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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에게
오노~~~~ 하지만 이건 아닌 것 같아..,,, 개인적인 시간을 주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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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당연!!! 걍 귀여워서 미쳐버리겠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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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쳐다보는게 불가능ㅜ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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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심지어 잘때 벅벅 긁으면 어떡해 그게 귀여울 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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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미친 그럼 더 귀엽지ㅋㅋㅋㅋ 나 지금 장거리 7일차인데.. 너 때문에 좀 힘들어졌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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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겁나 미련해보일듯 아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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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ㅇㅇ 난 가끔 동생도 기여워서 한참 쳐다보는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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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26 동생 23임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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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ㄴㄱㄷ인데 놀라고 간다 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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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좀 유별나긴 해ㅋㅋㅋㅋ 근데 정말 기여운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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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우애가 각별한가봐 ㅎㅎ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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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인간을 넘 자세히 알면 안 돼. ..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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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오? 나돈데ㅋㅋㅋ 오빠는 안봄; 동생은 귀여워 나 25 동생 24ㅋㅋㅋ 여동생임 잘 때만 귀여움ㅎ 깨서 대화하면 한숨만 나옴 이정도면 내가 이상한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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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자매라 그런가 잠 잘땐 귀엽더라구ㅋㅋㅋ 그냥 익4말대로 우애가 각별한 걸루 하자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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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ㅋㅋㅋㅋ나도 연년생 남동생인데 가끔 자는 거 보면 못생겨서 웃기고 귀여움ㅋㅋㅋ 그래서 한참 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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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못 말린다 진짜 평생 사랑하세요 진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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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완죤가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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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난 절대,, 쌩얼 안 보여줄거임… 정말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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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찍 일어나서 차라리 화장할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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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상대방의 가장 무방비한 모습이잖아 보는 것만으로도 지켜주고 싶은 보호본능이 들어서 더 사랑스러울 거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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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같이 자면 뭐 볼 수 있지
내가 더 늦게 일어나서 그런지 애인은 나 자는거 사진 찍어놓고 진짜 귀여워 하더라 눈도 반쯤 떠지고 못생겼던디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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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너는 애인 자고 있으면 절대 안 쳐다봐?? 자는거 보는게 싫으면 쓰니는 애인한테 보지 말라구 해 근데 그러면 오히려 더 볼 것 같기도 하고... 원래 애인 자는 모습 귀엽고 예뻐서 다들 볼텐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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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나 남친 처음 사귀고 자는 모습 계속 보고 싶을때 내가 진짜 사랑하고 있구나 느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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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엥.. 아기들 잘 때는 천사 같다고 하잖아
애인 자는 거 보면 딱 이 생각 듦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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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웅 그러더라...그냥 진짜 이뻐죽겠나봐
뽀뽀하고 쓰다듬고 난리나던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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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모쏠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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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칵 그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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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우와 오랜만에 듣는다 ㅋㅋㅋㅋㅋㅋ
칵 그냥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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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이거 혹시 무슨 밈인지 넘 궁금해 ㅠ.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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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아냐아냐 밈 아니야!
칵 그냥 이거 많이 들었어서 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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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동생 잘때는 귀여움 ㅎㅎ나 22 동생 19인데 말걸 때는 극혐인데 잘때만 좋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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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나는 엄마 자는 모습 구경함
내 눈에는 엄마 자는 모습이 너무 천사같고 귀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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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나도ㅋㅋㅋ 뭔가 귀여웡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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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가능하지 당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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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그런듯 우리엄마도 가끔 나 자는거 쳐다보더라 깨면 웃고있어 자는것도 어쩜 예쁘냐고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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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나 강아지 자는거 지켜보는데 울 강쥐도 쓰니처럼 생각하면 우째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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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몇살이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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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61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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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이건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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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9
그럴수있긴한데 나도 별로...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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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가끔 보는데 귀여워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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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입벌리고 자도 귀엽고 잠버릇도 귀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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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상상했음 개시러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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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실수로 코라도 파면 어떡해… 식은땀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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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자다가 코를 직접적으로 파지는 않지않아?
제일 고비는 방귀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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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레알… 너무 추접한데 이게 귀여운 사람들은 얼마나 사렁하는고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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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애인 뜨거운거 먹고 콧구멍 벌렁 거려도 귀엽다고 할 사람들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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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시간을 하도 많이 보내니까 아무렇지 않은듯 가족느낌 근데 귀여워
걍 뭘해도 좋은때가 있는듯
진짜 다 귀여워여
내눈에는 작고 소중해보여(남친 190대)
수염도 귀여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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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2
걍 강아지 잘때 보는거같음 그런 기분이라 생각하면 될듯? 당연히 꾸미고 예쁜척 할때보다야 안예쁘겠지 근데 그 본연의 모습? 코긁거나 잠꼬대하는것도 귀여워 강아지가 눈떠서 애교부릴때도 귀엽지만 잘때 잠꼬대하는것도 귀엽잖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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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미운 동생도 잘 때보면 코 벌렁대고 벅벅 긁어도 귀엽더라고ㅋㅋㅋ 하물며 애인은 얼마나 이쁘겠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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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노~ 간질거림 하지마 그런 발언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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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쓰니 근데 몇살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말투 쓰는거보고 갑자기 궁금해졌엌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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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맹구랑 동갑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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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재채기 나올듯 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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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내가 보는건 너무너무너머 조은ㄷ 날 보는건 너무너무싫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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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웅 걍 쳐다보게 되드랔ㅋㅋㅋㅋ 근데 나도 걔가 날 보는건 싫을거 같아^^ 입벌리고 자고든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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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버스에서 자면 입안에 침까지 흐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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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와 나 침 많은거 어케 알았대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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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렇다고 길에 뱉진 말구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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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연애 안해봤으면 그런 생각할만두해..ㅋㅋㅋㅋ 나도 그렇게 생각했었으니깐... 넘 연애가 드라마 환상 속 그런거라고 생각하진마ㅜㅜ 현실은 드러운거 보여주고 못생긴 모습 보여줘도 서로 사랑하면 진짜 아무렇지도 않아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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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왜.. 내게.. 사랑을 알려줘,, 나는 고독한 제프인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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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한마리의 고독한 사랑을 모르는 늑대할래 나…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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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런 사랑… 간지러울 뿐야….엣취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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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유해보자면.. 너의 최애가 자고있다는걸 본다고 생각해바 만약 최애가 없다면 귀여운 동물이 자고있는 모습...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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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런거 보여주고 말하란 말야…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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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놔 이자 밀렸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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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나도 고양이 자는 거 조용히 지켜봐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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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배방구 껴줘야해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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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웅 이게 작정하고 봐야지가 아니라 어쩌다가 봤는데 넘 기여워서 보게되는 걍우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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