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 스토리 하루에 100개씩 올리는애랑 매일 카톡프사 바꾸는 애가 짜증나는 이유랑 똑같아 그냥 극과극이 아닌 적당히인 선에서 제일 편안함을 느끼는거 같아. 극단적으로 스토리 몇십개씩 올리고나 아님 아예 인스타 계정조차 없는, 그러니까 내가 생각하는 적당히를 넘기면 얜 뭐지..? 싶으면서 느껴지는 생리적 거부감..? (진짜개인적인거임) 약간 샤워하는거 좋은데 일주일에 단 2번이나 일주일에 무려 25번씩 샤워하는 사람이랑 뭔가 친해지기 싫은 그런 느낌 둘다 정상을 벗어났으니까(내기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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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모하는데 빈손으로 오는 친구들 서운한데 내가 이상한걸까?.bli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