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에 다니는 2차 병원은 일반병동도 보호자 안 받고 간병 필요하면 간병인 쓰라고 하는 병원이었어. 코로나 확산 방지라고 설명하지만 실상 병원 내 대부분의 갑질은 보호자가 거의 다 해서 상주 못하게 하는거였어ㅋㅋㅋ 애초에 갑질하는 환자도 있는데 보호자까지 상주하면 갑질당할 확률도 올라가니까 간호사 보호하려는 거였거든 대병 가고싶어서 그병원 퇴사하고 왔는데 보호자들 갑질 때문에 요즘 너무 힘들어. 병원 규칙이라 안 된다고 설명해도 어쩔~ 해버리고.. 잔심부름 시키고 안 들어주면 수쌤찾아대고.. 사과시키고ㅎ.. 제발 보호자 상주 못하는 병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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