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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림] 🏍️ 댓망할사람!!
74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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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3년 전 (2023/1/08) 게시물이에요
게시된 카테고리
만화/애니
캐해 초보라 할 수 있는 애들 많이 읎지만...
캐붕 날수도 있지만....
괜찮다면 츄라이!!
닝겐1
허겅ㅌ
3년 전
닝겐1
버버범천 산즈 될까요..!!
3년 전
글쓴닝겐
당긍이죠!! 상황은어떻게 갈깝쇼
3년 전
닝겐1
하 나 죽어 셍세,, 관계는 범천 말단 직원 닝과 닝한테 호감 있는 산즈로 하고 싶습니다..!🥹 상황은 닝이 커피 심부름 하다가 너무 급한 나머지 뛰다가 누군가와 부딪혔는데 하필 그게 산즈였던 것,, 산즈는 개의치 않아 했는데 벌벌 떠는 닝 보자니 괜히 장난기 생겨서 이게 얼마짜리 셔츠인 줄 아냐고 윽박지르다가 셔츠 값 대신 주말에 시간 비우라고 밥이랑 술 사라며 은근슬쩍 꼬시는 산즈 보고 싶은데.,! 혹시나 상황 어려우시다면 다른 걸로 호다닥 가져오겠습니다!!
3년 전
글쓴닝겐
헑 와 너무 산즈스러워서(?) 짱입니다...(??) 완전 좋아요!! 선지문 부탁드려요!!!🥰
3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아악악 마음에 들어하셔서 다행이에요!! 귀하디귀한 도리벤 댓망,, 소즁해요,, 잘 부탁드립니다❣️ 처음이라 너무 길어졌네요! 다음부턴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
(여느 때와 다름없는 커피 심부름이었지만, 하나 다른 점이 있다면 평소보다 주문이 많이 밀렸다는 점. 그 덕에 예상 시간보다 한참 늦어지자 빠르게 복귀하기 위해 복도를 뛰어가기 시작해. 회의실까지 도착하기 위한 마지막 코너를 돌던 중, 누군가와 부딪히게 되자 들고 있던 커피가 쏟아지면서 네 셔츠를 더럽히고 말아) … 아. (반사적으로 고개를 들어 올려 상대를 확인하자, 다른 직원도 아닌 너임을 깨닫게 되면서 빠르게 표정이 굳어지기 시작하는) … 죄, 죄송합니다. 아, 그.
3년 전
글쓴닝겐
1에게
길기는요 무슨... 제가 더 기니까 다음엔 저보다 길로독 노력하십쇼!!(?)ㅋㅋㅋㅋ
저도 잘 부탁드립니다💖
-
모퉁이 도는데 불현듯 뭔가랑 부딪치고 이내 축축한 기분에 인상이 확 찌푸려져. 어떤 간 큰 새'끼가 감히 이러나 젖은 곳에 향해있던 눈 돌려서 확 노려보는데 익숙한 얼굴이 보여서 흠칫해. 눈 마주치자 희게 질린 얼굴로 연신 사과만 내뱉는 네가 눈에 담겨. 사실 기분 나쁜 건 누군지 확인했을 때 이미 싹 날아갔지만... 바들바들 떨리는 게 보이기까지 하는 너 보며 번뜩 하고 떠오른 생각에 삐딱하게 서서 입을 열어) ...아- 이거 얼만줄은 아십니까 (괜히 짜증스런 표정 지으면서 머리카락 쓸어넘기니 눈동자 흔들리는 게 더 확연히 보여.)
3년 전
닝겐1
글쓴이에게
하,, 이 앙큼한 새럼,,❣️
-
죄, 죄송. … 죄송합니다. (짜증 섞인 표정과 더불어 낮게 읊조리는 목소리가 더해지자 점점 피가 차갑게 식는 기분이 들어. 흔들리는 초점을 겨우 잡아 앞을 바라보자 커피로 인해 엉망이 되어버린 네 셔츠가 보여. 짧게 헉 소리를 내며 다시 한 번 고개를 푹 숙인 채 점점 조여오는 목소리를 애써 가다듬으며 힘겹게 운을 떼는) 세, 세탁비 드릴. 아니, … 브랜드명 알려주신다면 새 걸로 다시 구매해서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3년 전
글쓴닝겐
1에게
아잉❤
-
(예상한 반응에 여유롭게 무표정 짓곤 잠깐 말 없이 쳐다봐. 뭐 이렇게 안 하고 바로 말해도 괜찮겠지만.... 그냥 그러고 싶었어. 자기도 이해할 수 없는 행동이지만 생각만 그렇게 하며 조용히 입을 열어) 셔츠는 됐고, 저 밥이나 한 번 사주시죠. (두 눈 똑바로 마주치고 쑥, 고개 숙여서 높이를 맞추니 눈동자가 더 격렬이 흔들리는 게 보여. 잠시 대답이 없자 압박하는 것처럼 벽 짚고 가까이 가.)
3년 전
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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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글쓴닝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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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 전
닝겐5
왠지 이상한 주제 나올거같은데 사기 아니죠? 센세ㅋㅋㅋㅋㅋㅋㅋㅋ
3년 전
글쓴닝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0퍼센트!! 보장합니다^!♡#%^ 정대 그런거 음슴#♡%!
3년 전
닝겐2
fnfnn
3년 전
닝겐2
저요!!
3년 전
글쓴닝겐
닝ㅇ하!! 누굽니까!
3년 전
닝겐2
이자나 될까요?
3년 전
글쓴닝겐
핳.. 우리 자나.. 캐붕 날 수도 있는 데 괜찮으신가요....!!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넵 그럼요ㅋㅋㅋ 어 그 혹시 남닝도...괜찮나요?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좋죠 너무좋죠!!! 상황 부탁드림다!!!!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ㅋㅋㅋㅋㅋ봤어요 센세...
상황은 이자나가 신이치로랑 싸울 때 신이치로 친구인 닝이 발견해서 신이치로 데려가려는데 신이치로가 이자나 챙겨주라고 해서 비맞은고앵이 이자나 집으로 데려와서 부둥부둥해주는 거요ㅋㅋㅋ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왁 마싯다.... 애긔고영은 사랑과 관심이 필요하죠...... 선지문 주십셔!!!!❤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잘 부탁드립니다 보답으로 이자나의 머리카락 한 가닥 드립니다ㅎ
-
(신이치로는 넘어진 상태로, 이자나는 할 말을 끝내고 말 없이 서로를 마주해. 누구도 먼저 말을 꺼내지 않고 빗소리만 두 사람의 사이를 채우고 있을 때 멀리서부터 터벅터벅 발소리가 들려와 신이치로는 고개를 돌려. 이자나는 여전히 신이치로에게 시선을 고정한 채)(....닝? 신이치로는 우산 아래로 익숙한 얼굴이 드러나자 멍하니 말해) 집에 하도 안 오길래. 가자. (멀뚱히 서있는 이자나에게 시선을 주지도 않고 신이치로에게 손을 내밀어. 잡지 않자 억지로 팔을 붙잡아 일으켜 세우려고 하자 신이치로가 팔을 뿌리치며 말해. 자신은 됐으니 저 애를 부탁한다고. 솔직히 친분도 없는 양아치 남자애라 신이치로와 말싸움이 조금 오가지만 그 고집을 꺾을 수 없어 결국 이자나에게 다가가는) 그렇다는데.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핟 근데 혹시 이자나랑 신이치로 싸우는 게 언제였죠...? 아님 혹시 그냥 설정인가요....? 원작도 거의 다 보긴 했는데 막상 이렇게 보니까 백지네요 그냥...😭
-
(갑자기 나타나선 신이치로랑 얘기하더니 대뜸 그렇다는데 라며 뭐 어쩔거냐는 듯(?) 쳐다보는 닝을 건조하게 바라봐. 느릿하게 돌아간 고개가 신이치로쪽으로 한 번 향하더니 다시 돌아오고) ..... (닝이랑 눈 마주치곤 말없이 앞서가. 비때문에 이미 젖을대로 젖어서 몸이 좀 무겁지만.. 그것보단 머릿속이 어지러웠어)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아마 그 이자나가 에마 엄마 만나서 진실 알고 신이치로 머리 맞기 전일거예요!
-
(저를 무시하고 걸어가는 이자나에 쫓아가. 나이 차이가 있기에 금방 따라잡고 쏟아지는 비를 우산으로 막으며 이자나의 앞에 서) 갈 곳은 있냐?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앞만 보연서 걷는데 문득 거세게 때리던 빗방울이 멈춘 걸 깨달아. 막혔던 귀가 뚫리는 것처럼 뭉개져있던 소리가 뚜렷하게 들리고, 우산에 빗물 부딪치는 소리랑 같이 소개 돌리니 닝이 보여. 왠지 묻는 말에 대답할 기운도 없고, 기분도 아니라서... 그냥 닝 눈만 뚫어지게 쳐다봐. 느리게 꿈뻑거리던 자안은 문득 데자뷰를 느껴.)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너 그냥 보내면 내가 불편할 거 같으니까 비라도 피하고 가던지 (멍하니 바라보는 보랏빛 눈동자에 대답이 들려오지 않자 한숨을 푹 내쉬곤 얼굴에 달라붙은 새하얀 머리카락을 가볍게 넘겨주는) ...감기 걸린다. (양아치라고 해도 지금은 비 맞은 고양이 그 이상 그 이하도 아닌 것 같아 괜히 마음이 쓰이는)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갑자기 얼굴로 다가온 손에 흠칫 하며 바라보지만 별 제지 없이 나둬. 움직인 손이 붙은 머리카락 넘겨주는데, 피부에 닿은 그 손이 본인보단 확연히 높아서 뜨거웠어. 그리고 이어진 말에 결국 걸음을 멈추자 따라 멈춘 네가 왜 그러냐는 듯 쳐다보면 잠깐 뜸들이다 입을 열어) ...나 갈 데 없어. ...요. (자기가 뭔 말을 하는 건지 자각도 못 한 채 다시 닝 눈만 가만히 쳐다봐.)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사납게 반응할 줄 알았더니 의외로 순하게 행동하는 그에 놀라 눈을 살짝 크게 떴다가 이내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이제 갈 곳 생겼네. 우리 집으로 가자. (크게 반응하진 않지만 그래도 옆에서 걷기는 하는 이자나의 발걸음에 맞추며 집으로 돌아와. 잠시 기다리라고 한뒤 화장실에 들어가 가져온 수건 하나는 이자나의 머리에 덮고 하나는 발 밑에 둬) 화장실은 저쪽. 씻고 나와. 뭐 안 먹었으면 간단하게 먹을 거 해줄게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우산 쓰고 왔지만 이미 다 젖어서 슬슬 오한 올라오고 있었어. 얘기 다 듣고 가볍게 고개 끄덕이곤 화장실로 들어갔어. .. .. .. 씻고 나오니 따뜻해서 그런지 확실히 몸이 늘어지는 기분 받으며 나와. 이런 느낌이 너무 생소해서 잠깐 멍때리고 있으면 부르는 소리에 닝쪽으로 가)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지금 시간에 안 먹었을 것 같진 않아서 대충 간식만. (따뜻한 차를 머그컵에 담아 이자나에게 건네곤 의자를 뺴 앉으라고 손짓해. 소리없이 앉은 이자나의 뒤로 가서 어깨에 걸치고 온 수건을 들어 머리카락을 가볍게 털어주다가 멈칫하는) 아, 나 동생이 있었거든. 버릇이라. 불편하면 만지지 말까? (고개를 살짝 기울여 이자나의 옆얼굴을 꽤 가까이서 바라보며)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건내받은 머그컵 두 손으로 감싸쥐고 그대로 내려다봐. 겨우 한 입 마시려는데 일어나더니 걸치고있던 수건 가져가선 허락 없이 머리 만지는 닝에 그대로 멈춰. 뒤늦게 아차 싶었는지 허락 받는데 가까이서 흘러든 목소리에 움찔하곤.) ...네. (진짜 쥐똥만한 소리로 머그컵 물고 웅얼거리듯 말하곤 바로 호롭 차 마셔.)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귀...여워....(대충 감동받은 원숭이짤)
-
그래. 몸이라도 녹이고 있어라. (할 일이 있었기에 이자나의 앞으로 주전부리를 밀어놓고 방으로 들어가 노트북을 가져오는) 미안. 오늘까지 할 일이 있어서. (시력 보호를 위해 안경까지 쓰고 노트북 키보드를 두드리는 소리만 나. 이자나가 차를 먹는 소리, 밖에서 들리는 웅웅거리는 비소리, 가깝게 느껴지는 타자 소리들이 어쩐지 붕 뜬 분위기를 만든다고 생각해 이자나가 무슨 생각을 할까 타자를 치다 슬쩍 시선을 올리자 눈이 마주치는)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핥 귀여우셨다니 다행입니다....😍 캐붕이어도 귀엽기만 하면 장땡이죠 뭐!!(당당)
-
(이대로 있으면 얼핏 감기 들법도 했지만... 집이 따뜻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여기서라면 그것도 괜찮을 것 같아서 그냥 가만히 있어. 몸 안으로 흘러드는 따뜻한 온기가 낯설지만 나쁘지만은 않다고 생각해. 문득 타닥타닥 소리에 고개를 돌리니 집중하고 있는 닝이 보여서, 방금 전까지와는 또다른 느낌에 눈을 떼지 못해. 결국 눈이 마주치곤 꿈뻑거리기만 잠시, 정적을 깬 건 다름 아닌, ) ..... ...콜록, 큽 (기침소리였어.)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네 기침 소리에 턱을 괴고 너를 쳐다보려다 고개를 팍 들어) 추워? (그렇게 쏟아내리는 비를 맞았으니 아픈 건가 싶어 의자에서 일어나 다가가 네 이마에 손등을 대봐) 열은 안 나는 거 같은데. (자연스레 볼에도 손등을 대보고는 떼) 침대에 누워 있을래?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그냥 갑자기 나와서 한건데 얼굴 만지작 당해(?). 얼굴쪽 올라온 손에 반사적으로 눈 감는데 여전히 뜨뜻한 손만 느껴져. 잠깐 머물고 간 손 쳐다보다 누워있을 거냐는 말에 굳이 사양 않고 조용히 고개 끄덕여) ..... (오늘 일 충격 때문인지 뭔지 조금 느슨해진 것 같다고 생각은 하지만 지금은 괜찮을거라 생각하면서 침대로 쏙 들어가)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아무리 그래도 혼자 방에 두기엔 좀 그래서 다시 노트북을 들고 방으로 들어가. 책상에 앉아 이불을 머리 끝까지 덮고 누운 너를 잠시 응시하다가 노트북으로 고개를 돌리고 옅게 한숨을 쉬어. 지금은 죽었지만 저보다 어린 아이들을 볼 때면, 특히나 저렇게 누군가에게 의지를 해야하는 아이들을 보면 생각나는 동생이라) .... (책상 위에 일부러 엎어두었던 액자를 들어 환하게 웃고 있는 동생을 바라보다 중얼거리는) 보고 싶네.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작지만 귀에 꽂히는 목소리에 조용히 감고있던 눈을 떠. 모습을 비춘 보라시링 눈동자가 잠시 앞을 빤히 응시하다가 부스스 하고 이불을 걷어내. 상체를 일으켜 앉아서 닝 쳐다봐. 닝이 시선 느껴서 돌아봐도 신경 안 쓰고 눈을 마주해.) .... (하지만 아무 말도 안하고 도로 누워서 이불 뒤집어 써)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신이치로에게 종종 들었던 네 이름을 떠올리고 잠들지 않은 너에게) 이자나...라고 했나. 아까 일 물어봐도 돼? 말 하기 싫으면 안 들어도 되긴 해. (신이치로가 동생이라며 챙겼던 걸 알아서 왜 그들이 싸운 것처럼 그런 구도로 있었는지 솔직히 많이 궁금하긴 했기에)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아무 생각 없이 멍때리며 무방비인 채로 훅 들어온 이름에 정신을 차려. 그리고 이어진 질문에, 다시 아까가 떠올라 머리가 지끈거려. 천천히 눈을 감았다 뜨고, 이불을 더 파고들며 귀를 막아버려.) ..... (이불속에서 바르작대니 조용한 집 안에 이불 소리와 빗소리, 간간히 자동차 경적소리가 들려와.)
3년 전
닝겐2
글쓴이에게
(듣기 싫어하는 것 같아 입을 다물고 가까이 다가가. 거실보다 더 조용해진 가운데 방 안에는 이불이 스치는 소리가 들리고 대충 몸이 있을 자리에 손을 올려) 걔가 너 많이 아껴. (이런 말을 해도 되는 걸까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전해주는 게 나을 것 같아서 머뭇거리다 말하는) 그래서 너 얘기 많이 들어서 이름도 아는 거야. 뭐 떄문에 싸운 건지는 몰라도 나였으면 지금 많이 후회하고 있을 걸.
3년 전
글쓴닝겐
2에게
(귀 틀어막고 있는데 갑자기 다가온 인기척에 흠칫 놀라. 곧 들리는 어줍잖은 위로에 헛웃음이 나는데, 그 어줍잖은 위로마저 필요한 것이었는지 또 복잡해져.) ..... (이불 걷어내고 상체 세워 앉으니 침대에 걸터앉은 닝이 보이고, 조금 노려보듯 해도 상관 않고 눈 마주하는 닝에 왠지 모르게 짜증이 나)
3년 전
닝겐3
와 저도 될까요?
3년 전
글쓴닝겐
🥕🥕 어섭쇼!! 캐랑 상황 주시와요!!!
3년 전
닝겐3
바지 케이스케 되나요?!
3년 전
글쓴닝겐
왁 답이 너무 늦었네요!!!😭😭 우리 바지상.. 킹갓 벤츠남을 제가 감히 표현할 수 있을까요...? 안 해봐서 캐붕 날지는 모르겠지만.. 괜찮으시면 상황 제시 부탁드립니다!!❤
3년 전
닝겐3
캐붕 괜찮아요! 바지 옆집사는 고등학생 닝으로 바지 어머니가 바지한테 공부 좀 알려줄 수 있냐고 부탁해서 과외하는 상황 괜찮은가요?
3년 전
글쓴닝겐
3에게
헉 와 대박 당근이죠!!! 과외..면 닝 집에서 하는 건가요..?! 선지문 주시와요..!!!❤
3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아뇨! 과외는 바지네 집에서 합니다🫶🏻
-
(15분이나 지났는데 얘는 언제 오는 거야. 네 방 의자에 앉아 책상을 손가락으로 톡톡 두드리며 네가 오기만을 기다려. 몇 분을 더 기다렸을까, 드디어 들려오는 현관문이 열리는 소리에 의자에서 일어나 현관문으로 향해) 바지. 과외 첫날부터 지각하는 배짱은 어디서 나오는 거야?
3년 전
글쓴닝겐
3에게
헛 근데 바지는.. 중학교 시점인가요....? 모범생 아닌 친구 바지..로 일단 쓰긴 했는데...!! 다시,, 써야될까요..?!
-
(입에 아이스바 막대 물고 들어오다 닝 보고 막대 빼들고 말해) 아? 그러냐. 미안. (심플한 대답 후 자연스럽게 신발 벗고 들어서. 당당한 태도에 좀 어이없어 하는 듯한 네 반응에도 아랑곳 않고 태연하게 방으로 올라가)
3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아 바지는 중학교 1학년! 유급했을 때라고 생각해 주세요! 다시 안 써주셔도 됩니당👍🏻
-
(네 입에서 나온 말에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너를 바라봐) … 너무 당당한 거 아니야? (이 시간에 만나자고 한 건 너였는데 말이야. 저를 지나쳐 방으로 올라가는 너에 너를 따라 방으로 올라가는) 공부하겠다고 안경도 샀다며. 근데 수업에 늦으면 어떡해.
3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어느새 책상 앞에 앉아서 들어온 닝 올려다보다 고개 까딱(..?) 숙이며 말해.) 죄송합니다. 다음부터 ..안 늦겠습니다. (조금 망설인 것 같은 건 기분탓이고, 안경 한 번 쓱 올려주곤) 일단 공부 시작할까요. (당당한 요구에 도리어 닝이 늦게 온 것 같은 분위기가 돼버렸어)
3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네가 안경을 쓰는 모습을 보곤 경악해) 아니, 잠시만. 너 그거 앞이 보이기는 해? (고양이처럼 크고 예뻤던 눈이 콩알만 해진 모습을 가만히 바라봐) 시력도 좋으면서 그 두꺼운 안경은 왜 쓰는 거야?
3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어라. 예상치 못한 반응에 머리 위로 물음표 띄우곤 말해) 아? 그야 당연히... 이게 모범생같지 않나요. (입가에 뿌듯한 미소 걸고 어떻냐는 듯 책 들며 자랑스럽게 쳐다보니 또다시 경악어린 시선이 날아와. 그마저도 이유는 몰라서 또 물음표 띄우고.)
3년 전
닝겐3
글쓴이에게
(뿌듯하다는 듯 미소를 짓는 네가 조금 귀여워 작게 웃고는 네 안경을 손수 벗겨주며) 약속 시간도 지키지 않는 사람이 안경 쓴다고 모범생 같아 보이겠어? (책상 위에 안경을 올려두고 네 앞에 문제집을 두는) 자, 이제 공부 시작하자.
3년 전
글쓴닝겐
3에게
(안경 왜 벗기는 진 모르겠으나 일단 뭐 시작하자고 하니까... 어무니 실망시키지 않으려고 집중해.) ...... (하지만 얼마 안 가 막혀서 끙.. 소리 내며 머리 쥐어뜯어.)
3년 전
닝겐4
기웃.. 기웃.. 저도 될까요..
3년 전
글쓴닝겐
ㅇㅓ...... 아마..도.....? 되지.. 않..을까요..?!
3년 전
닝겐5
할..
3년 전
닝겐5
센세🥹..
3년 전
글쓴닝겐
ㅇㅓ.... 닝하..?
3년 전
닝겐5
으으음 천축 란 될까요🥺
3년 전
글쓴닝겐
헉 란.... 안 겹치니까 도전해봅시다...!! 상황 주시와요!
3년 전
닝겐5
글쓴이에게
맞관인데 란은 자각 못했어서 닝 고백 대차게 거절하구… 그제야 자각은 했으나 감정 부정 중인 란으로, 상처받은 닝이 며칠간 란 무시하니까 넹글 돌아서 집착하는 란 보고 싶어여… 어떠실까요?
3년 전
글쓴닝겐
5에게
헉ㄱ 와 악 마싯다..... 넹글넹글 돌아버린 란이라니.. 물론 원래도 정상은 아니지만... 미슐랭이네요...!!!!!!!! 시점은 집착 시작할때 쯤 인가요 아님 고백 차기 전 인가요?!
3년 전
닝겐5
글쓴이에게
음 집착 시작할 때 쯤이 좋을 걱 같아요!! 센세 최고..😘
-
(저 멀리서 날 향해 손을 흔드는 네가 보여. 상처줄 땐 언제고 왜 저렇게 뻔뻔한지 어이가 없어. 널 가뿐히 무시한 채 모브에게로 달려가는) 모브야! 나 체육복 좀 빌려줄 수 있어?
3년 전
글쓴닝겐
5에게
(며칠 전까지만 해도 좋다고 따라다니던 애가 한 번 차인 후로 저러니까 신경이, ...아니, 평소같으면 전혀 아랑곳하지 않았을 텐데 어째선지 자꾸 시선이 가. 이런 게 어이없고 이상해서 아니라고 외면하는데, 또 지금처럼 무시받으면 거슬려서 다 때려 부수고 싶어져. 눈썹이 꿈틀 움직이고 움직이는 닝 따라 눈동자도 움직이는데, 닝은 전혀 모른다는 듯 시선 한 번 주지 않고 무시하는 게 진짜, 거슬려.) .... (입은 웃지만 눈은 아니야. 이 이상한 감정을 알지만 몰라서 주먹만 꽉 쥐어)
3년 전
닝겐5
글쓴이에게
아니 왜 알림이..🥲
-
(네 표정이 궁금했지만 자존심 때문에 절대 뒤돌지 않고 되려 환하게 웃으며 모브에게 체육복을 받아) 고마워!! (모브의 체육복을 걸치며 내심 네 반응이 보고 싶기도 해. 일부러 더 모브에게 달라붙는) 음.. 혹시 이번주에 뭐해? (붉어지는 모브의 표정도 볼만했고, 슬쩍 본 네 표정은 묘하게 화가 나있는 거 같기도 해서 이건 또 나름대로 의문이 생겨. 못가지는 걸 탐내는 타입인가)
3년 전
글쓴닝겐
5에게
헉...😭😭 인스티즈 일해라!!ㅠㅜㅜ
-
(대화하는 것 조차 마음에 안 들었는데 체육복 빌린 걸로도 모자라 저렇게 생긴게 어디가 좋다고 들러붙기까지 하는지... 이건 단순히 내가 버린 게 나보다 못한 놈한테 비슷하게 하니까 자존심 상한거라고 자기최면..을 브걸어. 팔뚝부터 목까지 핏대 빡 서서 결국 일어나 닝 쪽으로 와) 닝쨩~ 우리 잠깐 대화좀 할까? (대답 듣기도 전에 손목 잡아끌어)
3년 전
글쓴닝겐
왕 초록글됐다
3년 전
닝겐6
와 이걸 이제봤어
3년 전
글쓴닝겐
닝하닝하
3년 전
글쓴닝겐
닝 괜찮다면.. 댓망........ 해볼래.......?
3년 전
글쓴닝겐
누가 남긴 했는지 모르겠지만 1시쯤엔 끝내봅시다.....!!!
3년 전
글쓴닝겐
왁 슬슬 끝냅시다...!!!! 너무 재밌었고 갓닝들 덕분에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잘~ 놀다 갑니다!! 잘자고 최애 꿈꿔요! 월요일 화이팅..!🥰💘💖💗💚💙💛
3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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