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200벌때는 미래가 어딨냐며 월급 들어오면 카드값내고 또 카드 막 돌려쓰고 했거든. 근데 지금 내가 사업을해서 월 900~1000만원 정도 버는데 돈 쓰는게 진짜 무섭다. 전엔 5만원이면 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것도 너무 큰 돈 같아. 사업을 해서 그런가 경기 침체도 너무 무서움. 진짜 전에 월급쟁이일때는 그런거 생각도 안했는데. 돈 많이 벌서어 좋으면서도 불안해서 신경안정제 먹고자는 삶. 행복한데 안행복해.
| 이 글은 3년 전 (2023/1/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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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200벌때는 미래가 어딨냐며 월급 들어오면 카드값내고 또 카드 막 돌려쓰고 했거든. 근데 지금 내가 사업을해서 월 900~1000만원 정도 버는데 돈 쓰는게 진짜 무섭다. 전엔 5만원이면 싸다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그것도 너무 큰 돈 같아. 사업을 해서 그런가 경기 침체도 너무 무서움. 진짜 전에 월급쟁이일때는 그런거 생각도 안했는데. 돈 많이 벌서어 좋으면서도 불안해서 신경안정제 먹고자는 삶. 행복한데 안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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