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연말에 책 선물해줚는데 안읽다가 이번에 일주일 동안 친구 휴가 쓰고 나랑 뷰 좋은 카페랑 도서관 가서 같이 책 읽었는데 정말 많이 괜찮아짐. 책이 정말 중요하더라고. 책에서 세상을 살아가는 치트키가 다 있어 우울은 흔히 수용성이라 하는데 것보다 일단 그냥 움직이는 거였어 책 내용 중에 번뇌는 삽시간에 가라앉는 먼지와 같아서 가만히만 있으면 재앙처럼 먼지가 쌓여간대 사업 망해서 8개월동안 그간 힘들었는데 정말 내 친구가 넘 고맙드라구 익들도 책 읽어 난 만화책부터 시작했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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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풍 실제체급 체감 확 오는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