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하게 기억은 안나지만 5~10년정도 되었어 가족이라서 그냥 나만 조용히하면 되겠지 하고 아무한테도 말안했고 그 사람 보는게 껄끄럽지도 않고 그런 트라우마도 하나도 없어내가 이상한걸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