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린 네살찬데 뭐 어디 놀러가거나 밥먹을때 무조건 돈을 내가 다 내 그리고 동생이 당연히 내가 용돈도 줘야 한다고 생각함 내일 어디 예약하고 놀러가는데 두군데 갈지 한군데 갈지 고민중이었음 한번 하는데 인당 3-4만원인데 걍 내가 결제해줌 한군데 더 가고싶어하던데 나 언니한테 용돈도 안받는데 언니가 사줘 이러면서 개 당연하게 말하는데 내가 왜? 싶음 인터넷 결제할때나 걔가 따로 굿즈같은거 살때 27000원이면 대신 결제해달라고 20000원만 가져와서 나머지는 언니가 보내 이러고 당당하게 말함 보니까 엄마한테 지 친구 언니들은 다 용돈 주는데 왜 나는 안주냐고 물어보더라 나는 아직 대학생이고 알바도 안 함ㅋㅋㅋㅋ동생도 나이 어린거 아니야 21살 나는 25살ㅋㅋㅋㅋ 당연히 내가 밥도 더 사주고 하고는 싶은데 점점 당연스럽게 받아가니까 좀 짜증나ㅋㅋ원래 다 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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