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나는 내 최대 고민이자 해결해야할게 인간관계이자 외로움이거든 .. 결국 결혼도 하고 애를 낳을 사람들은 혼자 사는게 편하다는거 생각 바뀔수도 있어 아기를 낳고 육아하다보면 시간이 흐를수록 저 모든게 무너질 정도로 사람이 힘들어지는 순간들이 꼭 있음 멘탈도 나가고 우울증이라던지 .. 남편과의 다툼이나 육아의 힘듬&고민 무언가를 공유해야할때 근데 저 상황에 주변에 사람이 없잖아? 일단 만날 사람이 없음 아기를 데리고 나가고 싶어도.. 남편도 일을 하니까 같이 있어주는데에는 한계가 있고 남편한테 집착하며 살아가는 여자가 되어있겠지 그럼 남편도 부담스럽고 서로 행복할수가 없음.... 그래서 오히려 사람들 만나고 소통하고 활발한 성격의 사람들이 육아도 즐겁게 하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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