걔랑 나 그리고 나이많은 남자 한 명.. 이렇게 편입됐었거든? 근데 그 나이많은 오빠가 나랑 단 둘이 있을때 걔는 여자로서 별로라고 성격이 너무 드세네 뭐네 이러면서 나보고는 사회생활 잘 할거 같다고 요 쥘알 하길래 내가 걔한테 그걸 말했음 저 오빠 좀 이상하다고 ㅋㅋ 근데 걔는 그걸 쪼르르 그 오빠한테 가서 말하고 나를 남말하는 입싼 사람으로 만듦ㅋㅋㅋㅋ 정작 난 그 말 말고는 다른 사람 말 옮긴적 단 한번도 없음ㅋㅋ 그 오빠란 인간은 뒤에서 그런말 한적 없다고 당연히 그럼ㅋㅋ 치졸한 인간.. 걔랑 친한 학과 애가 나보고 대놓고 아 저는 입싼 사람 진짜 싫어해요 ㅋㅋ 이러면서 나 보고 실실 쪼개던거 생각하면 아직 천불이남 ㅋㅋㅋ 내가 진짜 입 놀렸으면 억울하지라도 않지.. 말을 안했는데 그 정치질 가지고 내가 왜 입싼 사람이 돼야함? 글서 이 학과 여자애한텐 난 증거도 없고 뒤에서 사람 몰아가면서 거짓말 치는 사람 싫어한다고 함..ㅋㅋ 내 최선의 방어 ㅠ 결국 다 쌩까고 학과애들 나 무시하는거 꾸역꾸역 참아가면서 친한 애들이랑 학과생활함 그러니까 나중엔 걔가 나 버리고 다른무리 간곳에서 거기서 팽당할거 같으니 ㅇㅇ아… 내가 미안해 나 손목도 긋고 너무 궁지에 몰렸어 ㅠㅠ 이러면서 즙짜기 시전… 실제로 손목에 붕대감고 오고 그랬는데 우울증은 지만 걸리나? 나도 덕분에 잘 걸렸는데 ㅋㅋ 결국 걔 덕분에 휴학함 ㅎㅎ 미…췬애 옆에 있으면 같이 미췰거같아서 피하자는 생각으로 휴학함 걘 나보고 쫓아와선 괜찮다 다 괜찮아질거다 이러는데 얼마나 같잖고 혐오감이 들던지… 가끔 스토리 올렸을때 인스타 디엠 오는데 올 때마다 깜짝깜짝 놀람.. 뭐 이런 소시오패스가 다 있나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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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기사 세후 월급 수준......